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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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F-5 - 브록 레스너
피폭자 : 트리플 H WWE의 5월 PPV인 익스트림룰스의 메인 이벤트였던 트리플 H와 브록 레스너의 스틸케이지 매치. 대체 왜 이게 메인 이벤트지, 대체 왜 스틸케이지 매치를 한 거지라는 질문만 남기고 끝났습니다. 진짜로 보는 내내 왜란 생각만 들더군요. 차라리 이럴거면 전 경기인 존 시나 vs 라이백을 메인 이벤트로 세우지 이게 사위의 힘인가!!라는 불평을 해봤습니다. 간만에 스틸케이지라는 메리트도 하나도 없고.. 철창은 그냥 UFC 분위기라도 내볼려고 씌운 것 같았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진짜 브록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작년이었나 지난 번 존 시나와의 익스트림룰즈 그 때까지가 딱 좋았지 이젠 진짜 아니다.. 그나마 락은 레매까지만 깔끔하게 하고 끝났는데 넌 왜 자꾸 나오니.. 이젠 영 관중
F-5 - 브록 레스너
피폭자 : 빅쇼, 맷 하디, 찰리 하스, 쉘턴 벤자민, 케인 아마도 이번 레슬매니아를 장식할 단기 알바 2호 브록 레스너의 피니셔인 F-5. 섬머슬램에서 트리플 H랑 경기한 이 후 한동안 안 나오더니 요즘 다시 나오더군요. 폴 헤이먼에게 뭐라고 할 때마다 등장해서 F-5를 날리고 있습니다. GIF가 2003년 로럼 때인데 정말 이 때는 브록 레스너하면 후덜덜한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요즘은 그냥 MMA에서도 밀리고 WWE에서도 밀려서 깽판치고 있는 느낌 밖에 안 들더군요. 애초에 지금 무슨 컨셉으로 나오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설마 정말 "우리 아빠(폴 헤이먼) 괴롭히지 말라능!"이 컨셉인건가!!! 그럼 도대체 누구랑 대립한단 말인가!!!

F-5 - 브록 레스너
접수자 : 존 시나 나온지 아주 한참~~~~~ 되었지만 뭐, 지금 올리는 거 가지고 뭐라 그러실 분은 없겠지요. 사실 GIF를 만든 것은 꽤 되는데 요즘 들어 블로그에 신경을 쓸 수가 없으니 이제사 올리게 됩니다. 물론 이 GIF를 올리는 것을 통해 요즘 브록 레스너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지 소식을 듣기 위함도 있구요. 물론 인터넷을 뒤지면 금방 나오겠지만 그 정도도 하기 귀찮아 할 정도로 바쁘면서도 귀차니즘에 쩔어 있어서 말입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으니까 컴퓨터하기도 귀찮다니까요. 어쨌거나 기술 설명을 하자면, 상대방을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어올린 후에 그대로 회전시키면서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기술입니다. 브록의 무지막지한 힘을 바탕으로 어떤 상대든지간에 휘리릭하면서 돌아가는 매력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