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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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게이즈 42시간째
1.게임이나 애니 등의 매체를 접하다 보면최종보스 직전의 중간보스가 존재감도 가장 크고 난이도도 가장 어려워서정작 끝판왕은 허접인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예외이다.숨겨진 최종보스가 아닌 그냥 스토리상 최종보스가 왜 이렇게 어려운가. 2.그래도 평균 레벨 38 파티로 최종보스를 격파하고 엔딩을 보았다.문제는 준비만 4시간 가량 걸렸다는 사실.공략의 열쇠는 강화 버프가 지워지지 않는 것, 우라누스의 성장(lv16 이상), 페이크 돌 20개 이상 준비. 싸움에 돌입하기 전 강화는 있는대로 다 걸어둔다.공격 기회를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강화가 해제되어서는 안 된다.강화가 해제되면 패배를 의미한다고 생각해야 함.사용한 전략은 대략 아래와 같다. 전열팔라딘 - 방어 고정후열게이저 - 휘슬(최우선사항

데몬 게이즈 37시간째
1.전열은 팔라딘 원톱, 후열은 사무라이/게이저/위저드/힐러 체제를 완성.사무라이의 방어력 문제는 스킬 '아스트로 포스'가 달린 신기를 얻어 해결하였다.(장비하고 있는 무기의 사정거리가 무제한이 됨)이로써 후열에서도 이도류 공격을 날릴 수가 있게 되어 미궁 탐색 및 잡몹 처리가 무척 편리해졌다. 2.스토리 진행상 최종결전을 앞둔 상황.그리모달 성 지하갱도를 돌파하면 상층부에 진입이 가능해진다.복잡한 구성이었던 지하와 비교하여 상층부는 도리어 맵이 단순한데다 등장하는 적들도 약하다.최후의 데몬인 '우라누스'와 '플루토' 역시 하품 나올 정도로 쉽다.후반부 들어 급작스런 난이도 하락으로 인한 밸런스 조절 실패가 아닌가 우려하였으나게임이 잠시 무릎을 꿇은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으니... 3.마

데몬 게이즈 32시간째
1.발렌타인 데이 특집 무료 DLC로 추가 일러스트를 다운받을 수 있다.(기간한정 3월 27일까지)관리인씨, 메이드씨, 장의사씨, 그리고 보컬로이드의 일러스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팔라딘을 관리인씨 프란으로 변경해서 전열에서 열심히 몸빵 시키는 중.외출했다 돌아올 때마다 삥뜯기는 돈이 얼마인데 이렇게라고 굴려야 하지 않겠나.프란의 일러스트만 보면 어떠한 클래스가 되어도 위화감이 없어 보이며,온갖 고급 장비로 떡칠한 느낌이라 주인공 파티 5명과 데몬 8마리를 합친 것보다도 더 강해보인다. 2.그리모달 성 지하 1층과 2층의 난이도 차이가 커서 갑자기 어려워진다.강력한 공격력에 마법 봉인이라는 조건으로 해저의 공포를 보여주는 거대 변종 어인 시리즈가 대표적.신사들도 여기까지는 공략(?)이 덜 되었

데몬 게이즈 25시간째
1.데몬은 현재 7마리 모았다. 디자인은 유피텔, 비너스가 마음에 드는데쓰는 녀석은 마르스, 크로노스, 넵튜누스로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 약간 아쉽다.그 중에서도 특히 마르스하고 넵튜누스.도저히 파티에서 뺄 수가 없다...모든 전투는 넵튜누스의 '힐 샤워'를 발동하는 것으로 시작되며보스전에서 마르스의 유무는 크다.중반 진행에서는 마르스 소환 - 데몬레이지 발동 이후 아군은 가드만 하고 있어도 알아서 해결될 정도이다. 2.시계탑 던젼 기믹을 파악하는데 쓸데없이 시간이 오래 걸려서 본의 아니게 레벨업 노가다가 되었다.현재 파티원 평균 레벨은 26.드디어 사무라이가 전열에서 싸울 수 있으며 위저드가 딜러 역할을 할 수 있다.자코전은 게이저/사무라이가 전체공격, 팔라딘은 가드, 위저드는 위저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