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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류준열 가족 된다: FA 대어 류준열, 씨제스 떠나 UAA 전속계약

송혜교 류준열 가족 된다: FA 대어 류준열, 씨제스 떠나 UAA 전속계약

송혜교 류준열 가족 된다: FA 대어 류준열, 씨제스 떠나 UAA 전속계약 안녕하세요! 배우 류준열이 10년 넘게 동행했던 씨제스를 떠나 송혜교, 김다미, 장기용 등이 소속된 UAA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어요! 연예계 ‘FA 대어’로 주목받던 류준열의 이적이 화제를 모으고 있죠. 오늘은 류준열의 UAA 이적 소식, 그의 필모그래피, 그리고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총정리해드릴게요! 류준열 UAA 이적: 새로운 시작 2025년 6월 4일, 스포츠조선은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류준열이 최근 UAA와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동행을 결정했다”고 보도했어요. 씨제스는 지난 4월 배우 매니지먼트를 종료하고 제작에 집.......

김준수 화이팅 데스노트 화이팅

김준수 화이팅 데스노트 화이팅

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2월 9일

표는 존나게 안 팔리지만 ㅇㅅㅇ` 집에 오자마자 피자 먹고 잤다가 일어나서 할 일 없길래 인팍 그래 하나투어 홈페이지 켜고 데스노트 잔여석을 세기 시작했음. 죄년들이 잘판다 잘판다 하길래 얼마나 잘 파는지 보려고. 김준수 공연은 신기하게도 점점 예매점유율이 떨어지는 스타일이라 예매대기 열리기 전까지 판 게 사실상 공연 시작까지 10~20% 내외로 숫자가 움직이더라. 20%도 많이 쳐준거임. 여튼 그래서 오늘 공연 잔여석을 한 번 세봤어. 당연히 한 명이라도 무통으로 잡으면 숫자가 달라지는거니까 나는 16년 12월 10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셌다고 봐주셈. 전체 회차는 8회차를 셌음. 나름의 룰이 있었는데 평일은 화, 수, 목 중 이틀을 셌고 주말은 토요일 낮공만 계산함. 평일 4회, 주말 3회 하는데 토

그래서 김준수는 티켓파워가 하락세일까요 상승세일까요?

그래서 김준수는 티켓파워가 하락세일까요 상승세일까요?

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1월 12일

예그린에서 김준수 물먹인 거 보고 불쌍하니까 놀리지 말아야지 했는데 오랜만에 아무데도 안 나가고(저는 운동권 행사 안갑니다...) 짐볼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갑자기 이 도표를 쪼개보고싶어짐. 뭔 도푠지는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거야... 그래도 링크는 일단 같이 띄워드림 김준수, 뮤지컬계에서 왜 특별할까..'300회 공연 의미' 내가 죄순이었으면 저 기사 고굽척하고 모른척함. 근데 죄년들은 대가리 좋은 순서대로 탈덕해서 지금은 탈덕할 애들 다 나가고 진성 새대가리들만 남았으니까 저 기사가 좋은 기산줄 착각함. 그러니 저 도표가 얼마나 씹스러운 도표인지 쟤네는 전혀 판단할 대가리를 달고 있지 않으니 내가 저걸 쪼개보는 수밖에 없다. 일단 내가 쪼개본 순서는 다음과 같음.관객총동원수/참여 회차=회당

요즘 죄순이들 발작하는거 꿀잼

요즘 죄순이들 발작하는거 꿀잼

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1월 4일

도리안 쳐망해서 중앙동아 지면기사로 "얘 티켓팔이 반토막 났는데 왜 자꾸 매진이라 기사쓰냐?" 하고 깠더라후속기사로 씨제스가 드러운 보도자료 뿌려서 노잼기사 폭발하긴 하는데 님들도 웃긴 기사는 같이 봐야하니까 들고옴 기다려봐 ‘전석매진’ 김준수 뮤지컬, 곳곳 빈자리 왜? 절반이 빈 좌석…김준수 ‘매진 신화’ 깨지나 동아는 8월에 21면 문화면에, 중앙은 지난 달 20일 27면 문화면에 실린 기사임. 동아는 내가 저 날 신문을 못 사서 모르겠는데 중앙은 27면에서도 레이아웃 존나 하찮은 곳에 처박힌 기사였음. 마치 '김준수 티켓파워 반토막 난 건 사실이지만 이딴 걸 과연 독자들이 관심이나 있을까?' 하는 편집팀의 고심이 느껴지는 배치였다고. ㅋㅋㅋㅋㅋㅋ 저 기사들이 웃긴 게 뭐냐면 동아일보때는 씨제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