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고스란티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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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것들-그 불온한 상상력의 충격적 시각화
아마도 원작 소설이 없었다면 을 본 이후 충격은 더 했을 것 같습니다. 가끔 이런 상상력은 과연 누가 어떻게 떠올린 것인가 놀라운 영화들이 종종 있는데 이전 작품도 놀라움을 주었던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선택한 은 익숙한 것처럼 보이는 이야기를 전혀 색다르게 그려내서 좀처럼 종잡을 수 없는 기막힌 영화가 되었네요. 사실 작년 동시기에 본 와 정서가 너무도 달라서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혼란스러웠던 기억도 나는데 따뜻한 감성은 에서 받고 차가운 이성은 에서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스팀펑크라고 하나요. 온전히 맡는 표현은 아니.......
요르고스 란티모스 + 엠마 스톤 신작, "And" 촬영장 사진입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니 엠마 스톤과는 이미 더 페이버릿을 같이 작업을 했었군요. 막춤의 춤사위가 보이는데......누군가 겹쳐 보입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And" 라는 영화를 작업 한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요르고스 란티모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감독의 영화를 극장에서 제대로 본 게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였는데, 당시에 정말 독특한 연출을 보여줬죠. 그리고 이번에는 "And" 라는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뉴 올리언즈에서 촬영을 시작하며, 아직 플롯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더군요. 엠마 스톤, 윌렘 데포, 제시 플레먼스, 마가렛 퀄리가 이 영화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애플] 원하던 이세계로의 여행
제 2의 요르고스 란티모스라는 말에 기대했는데 시사회로 보게되었네요. 그러다보니 랍스터같은 강렬한 세계관이 우선 생각나는 설정인지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에 대한 반응은 달라서 괜찮았습니다. 기억상실증 유행병이라는 이세계를 창출해내고 활용하는게 호오~ 짧은 소품같은 영화지만 사랑과 인생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만들어주는 작품이었고 마지막 스텝롤까지 보면 아직 정보가 정확하지 않지만 뭔가 더 좋았네요. 특히 창작자로서 너무 부러웠던~ ㅜ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스텝이었던지라 이런저런 수식어부터 먼저 붙긴 하지만 크리스토스 니코우 감독의 차기작도 기대됩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벽에 머리를 찧고 있던 남주(알리스 세르베탈리스)는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