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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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섬의 궤적 2》플래티넘 트로피

3인칭관찰자|2018년 10월 9일

(스포일러 있습니다) 작년 Vita 세일 때 섬궤 1&2 다운로드판 동시에 구입해서 섬궤1 2회차 클리어 후 플레이. 노멀 난이도 -> 하드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3회차 플레이(총 플레이타임 약 130시간)하여 올해 7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섬궤 1에서 시작된 스토리가 본작에서 그대로 이어져, 잠정적이나마 결말이 지어집니다. 섬궤 1 종장과 섬궤 2 서장에 걸쳐 동료들과 흩어지고 많은 것을 잃어버린 주인공【린 슈바르처】가 동료들과 학우들을 재결집, '제 3의 길' 을 표방하며 조국 에레보니아 제국의 내전 종식에 공헌하는 이야기... 이긴 합니다. 일단은요. 전투 시스템이 약간 변형&업그레이드되었는데, 우선 섬궤 1에서

[PS Vita]《섬의 궤적 1》플래티넘 인증(스포 있음)

3인칭관찰자|2018년 10월 9일

가가브 3부작을 끝으로 영웅전설 시리즈와는 인연이 없으리라 생각했으나, 작년 Vita 세일 때 섬궤 1&2 다운로드판 동시에 구입해서 1부터 플레이. 노멀 난이도 -> 하드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3회차 플레이(총 플레이타임 112시간)하여 올해 4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사실상 이 섬궤 1이 저의 궤적 시리즈 입문작이 되었네요. 사관학교 생활(비전투 서브퀘스트&인연 이벤트) -> 사관학교 구교사 탐색 퀘스트 -> 열차 타고 실습지로 가서 전투 서브퀘스트 해결 -> 실습지 메인 스토리를 수행 -> 사관학교로 복귀, 라는 스토리의 틀이 1장부터 6장까지 줄곧 일관되어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는 신참들인 주인공들의 힘만으로

[PS4]36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진 삼국무쌍 8

[PS4]36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진 삼국무쌍 8

ArandShil - Game, Anime, IT|2018년 9월 18일

이전 시리즈작인 6,7은 플래티넘 난이도가 노가다성도 장난아니고 난이도성도 장난 아니었는데 이번 8은 매우 널널하게 한 편. 늦장부리다가 무쌍 오로치3 소식듣고 헐레벌떡 했는데 있으나 마나한 인연작 트로피땜에 빡칠 뻔. 작해두면 계속 유지되는줄 알았더니 뉴 게임 하면 다시 초기화 되는거 보고 이거 시스템 왜 넣었지? 라는 생각 뿐이다. 오픈월드로 처음 만든다고 아주 이것저것 실험적으로 다 넣은 느낌인데 리셋 되면 뭐하러 인연작을 해야 되는건지. 계속 미니게임 업데이트하고 템 넣고 무기 넣고 NPC 무장 무쌍무장화 시키고 업데이트 방향성 보면 맹장전 안내고 업데이트로 맹장전화 시키는 방향인 것 같은데. 무쌍무장 추가같은거 아니면 다시 할 거 같진 않다. 궁극 난이도도 스탯 방어 몰빵시켜

[PS Vita] 3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한계돌파 모에로 크리스탈

[PS Vita] 3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한계돌파 모에로 크리스탈

ArandShil - Game, Anime, IT|2017년 9월 27일

새벽에 뭔 삘을 받았는지 ( 휴가라고 수면 사이클 개판이다 ) 모에로 크리스탈을 얼른 끝내자. 몇달을 질질 끌고 뭐하는거냐! 라는 이상한 버닝모드 발동. 결국 플래티넘 획득했습니다 -ㅅ-;; 중간에 비타를 손뗀 기간도 있었고.. 거의 4달만에 클리어..;; 트로피는 플래티넘 1 / 골드 3 / 실버 11 / 브론즈 30 으로 총 45개 입니다. 제일 힘들었던 건 역시 결합 48수 노가다. ( 난해한데 브론즈 랭크라 더 열받는다 ) 훈련소 이용하면 편하긴 한데 뭔 스킬로 발동하는지를 알아야지 해보는걸 국내쪽에는 제대로 된 정보를 도저히 찾아내지 못해서 결국 일본위키 번역본과 원본 비교하면서 성공했습니다. 오른쪽 링크 눌러서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 이동하기 그 외에는 심층 영역 클리어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