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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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천만 돌파 눈앞!
'국제시장'이 국내 박스오핏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관객은 여전히 굉장한 기세라서 113만6천명,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968만 9천명... 아무래도 주중으로 천만 돌파 소식을 듣게 될 것 같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756억원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테이큰 3'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3.2% 감소한 36만 4천명, 누적 177만명, 누적 흥행수익 142억 4천만원. 한국에서는 명성만큼의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위도 전주 그대로 '마다가스카의 펭귄'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9.5% 감소한 30만 2천명, 누적 137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104억 3천만원. 역시 한국 시장에서 강한 드림웍스답게 좋은 흥행. 4위는 안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관람 후기
오늘 대구현대백화점에 있는 CGV에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한국영화지만 로 한글자막을 지원해준 덕분에 저도 내용을 이해하며 관람할 수가 있었습니다. 조병만 할아버지와 강계열 할머니가 출연한 이 영화는 이전에 영화 소개를 약간 읽어보았을 때부터 짐작하고는 있었지만 제목 그대로 슬픈 사랑이야기이더군요. 날이 갈수록 기력을 잃고 쇠약해져가는 할아버지를 떠나보내야 하는 할머니의 슬픈 사랑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는 내내 옛날에 돌아가신 외할머니와 몇년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서 슬픈 느낌이 들었습니다. 얼마전에 먼저 관람하고 오신 부모님께서 비슷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ㅠ.ㅠ 처음에는 할머니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테이큰3의 도전을 격파
신년 첫 국내 박스오피스는 '국제시장'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연말부터 계속 강력한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군요. 심지어 개봉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관객수가 줄어들기는커녕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_-; 3주차 주말 스코어가 2주차 주말에 비해서 16.1% 증가한 165만 6천명을 기록했어요. 세상에. 누적 관객수는 775만 3천명으로, 총제작비 180억원에 손익분기점 600만명을 화끈하게 넘어갔습니다. 이 기세면 천만 돌파도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 않는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605억 4천만원입니다. 2위는 '테이큰3'입니다. 2편의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이 연출했고 여전히 리암 니슨, 메기 그레이스 주연. 61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4만 2천명, 한주간 110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2주만에 400만 돌파
'국제시장'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말보다 25.2% 증가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142만 6천명, 누적 428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34억 2천만원입니다. 총제작비가 180억원에 달해서 손익분기점이 600만명이나 되는 영화이긴 합니다만, 2주차까지의 흥행을 보면 걱정은 별로 크지 않을 기세로군요. 하지만 그거하고 별개로 이 영화가 아이맥스관까지 차지하는 건 개인적으로 좀.............. 2위는 범죄 액션 '기술자들'입니다. '공모자들'의 김홍선 감독 연출, 김우빈, 김영철, 고창석 주연. 6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6만 3천명, 한주간 142만 4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11억원입니다. 주말관객과 주간관객수의 차이가 큰 것은 역시 크리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