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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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오피셜]위르겐 클롭 2년 연장계약.
BVB에서 2018년까지. 바츠케: 팀과 딱 맞는 감독을 떼어놓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클롭: 나는 여전히 BVB를 사랑한다. 일단 독일국대 감독직은 어떻게 될지. 뢰브가 2014월드컵을 우승시키거나 유로2016에서 우승을 시켜주면 되겠지만, 뢰브는 우승따위 못하겠지. 독일은 안될거야 아마(...)
10/20 vs하노버96
0. 국대경기주간에 작은 부상 입은 선수들이 많아서 다들 쉬었음. 물론 훔멜스는 그냥 못 나왔지만. 1. 그리고 하노버96이 어웨이에선 삽을 푸다 못해 그냥 못해서..; 그냥저냥 어떻게든 이기지는 않을까 싶어서 그냥 마음 놓고 봤는데.. 2. 4분만에 로이스의 골. 괜찮았음. 일단 어떻게든 간에 넣어야 이기는 게 축구니 뭐. 은근히 다득점도 기대했고. 슬롬카식 짠물축구가 저번 시즌만큼은 못하다는 지적도 있었지? 3. 근데 결국 가 또 발목을 잡음. 해설들도 지적한 사항. 미키타리안and오바메양 영입으로 인해 2선이 강화되긴 했는데, 죄다 다 무브and중거리슈터라고. 정확한 지적이다. 괴체와 미키타리안은 플레이스타일 자체가 다르지. 사힌도 귄도간과는 다른 스타일의

CL draw.
i. 어제는 CL draw가 있었다. 오랜만에 Figo도 보고, 어쨌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조 편성은 그렇게 좋지 못했다. 왜 하필이면 BvB와 붙게 된 걸까. (경기야 재밌을테지만.) - 예전에 아스날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나를 보며 친구는 2nd team을 정하라고 조언해 주었고 (벤피카 팬인 친구는 2nd team인 바이에른 뮌헨에게서 그 모든 위안을 받는다고...) 그래서 마음 속으로 또 지지하게 된 팀이 BvB였는데... ㅠ_ㅠ ii. 얼마 전 친구가 보내준 기사: http://www.theguardian.com/lifeandstyle/2013/aug/24/my-son-football-fan-qpr ... 이에 대한 내 대답은: my version of it will b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