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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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9)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셜록 홈즈 박물관 Sherlock Holmes Museum>
창밖으로 영국 런던 근교의 아름다운 녹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날씨만 좋으면 참 살기 편할 것 같아요. 산이 별로 없고... 바다도 있고... 녹지도 많고 하니.. 그런데 안타깝게도 날씨가 이 모든 것을 망칩니다. 타츠야씨가 런던에 도착한 이 시간도 지금은 날씨가 좋지만 언제 비가 내릴지 몰라요. 제 블로그에서 16년째 영국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 어째 16년 내내 날씨 얘기를 하지 않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런데 더운 날씨를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이곳이 살기에 적합한 곳일 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더운 여름을 싫어하고 비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 영국이 제 취향에는 잘.......

런던 여행 일정 근교 버스 투어 추천 스톤헨지 코츠월드 옥스포드
옥스포드 코츠월드 스톤헨지 코스 버스투어 런던 근교 여행 일정 1. 예약 및 일정 저는 최근에 런던 여행을 다녀왔을 때 일부러 일주일 정도 길게 시간을 내서 근교 버스투어까지 함께 다녀왔는데요! 런던은 근교투어가 유명한데 크게 옥스포드, 코츠월드, 스톤헨지를 함께 가는 옥코스 투어와 세븐 시스터즈를 가는 투어로 나눠져 있어요. 이번에 갈 때 마이리얼트립을 통해서 두 종류의 투어를 모두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옥스포드, 코츠월드, 스톤헨지를 다녀온 투어였습니다. 아침 7시 20분에 런던에서 미팅을 해서 나중에 다시 저녁 7시 경에 돌아오는 일정이었어요! 하루 만에 총 3개의 가볼만한 근교 코스들을 다 돌.......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7)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큐 브리지역,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 킹스 크로스역>
이 친구가 갑자기 사진 하나를 보내왔습니다. 그 사진은 바로 자기가 런던에 와있다는 것을 인증하는 사진이었는데요. 갑자기 미리 연락도 하지 않고 런던에 왜 갔나 궁금했더니, 갑자기 필이 꽂혀서 아스날 FC의 마지막 홈 경기를 관람하기로 한거요. 일본에서 런던을 당일치기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이 친구는 직장인이라서 휴가를 내기가 쉽지 않아요. 어쩔 수 없이 연차만 하루 내고 급하게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금요일 밤에 일본 도쿄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타고 상하이를 경유해서 이곳 런던에 새벽에 도착을 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오후 3시에 열리는 아스날 경기를 감상한 후 바로 공항으로 가서 귀국을 할 예정이.......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6)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제임스 스미스 & 손스 엄브렐라스, 해리포터, 파리 생제르맹, 패딩턴 베어, 버거킹>
이제 런던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 시간을 즐길 때가 됐습니다. 타츠야씨는 런던의 유명한 어느 우산 가게를 찾았는데요. 무려 1830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즉 2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산 가게입니다. 우산만 파는 건 아니고 주로 어르신들이 많이 쓰시는 지팡이도 많이 팔아요. 그러고 보니 요즘은 거리에서 이런 지팡이를 쓰는 어르신들을 거의 못 본 것 같아요. 어르신들도 세대교체가 되다 보니 지팡이를 쓰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지팡이를 대체할 수 있는 기구들이 많기도 하고요. 힘들게 걸어 다니는 대신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늘었습니다. 깜짝이야! 영.......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