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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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 외로운 자들의 여행
이 영화가 개봉 한다는 것을 보고 좀 놀랐습니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지만, 정작 일정 문제로 인해서 개봉 하리라고는 거의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더 괜찮게 다가온 것은, 제가 휴가 기간으로 잡은 때에 갑자기 자리를 잡은 영화라는 사실입니다. 덕분에 편하게 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좀 편하게 영화 보는게 마음에 더 와닿는 상황이 되다 보니 지금 상황이 너무 고맙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은 크리스 버틀러입니다. 사실 이 감독은 정말 나중에 발견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파라노만을 늦게 봤기 때문이죠. 공개 당시에는 사실 별로 손이 안 갔던 것이 사실입니다. 당시에 좀비 열풍을 타고 뭐 또 이상한
"MISSING LINK"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땜빵 포스팅을 위해서 찾은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정보량이 무척 적어지는 시즌이어서 말입니다. (12월 마지막주에 적당히 때우려고 쓰는 포스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의외로 라이카에서 만든다는 점에서 갑자기 기대작으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라이카에서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작품들을 내놓고 있고, 작품 상태들도 전부 고르다는 점 덕분에 의외로 기대하게 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전문 더빙의 영역이 아니라는 점에서 살짝 아쉽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기대할만하게 보이네요.
"MISSING LINK"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는 100% 땜빵입니다. 이미지는 묘하게 괜찮아 보이네요.

블루레이 박스트롤 3D+2D 오픈케이스
LAIKA 스튜디오 세번째 작품 박스트롤입니다.마을 지하에 숨어살던 그들은 한 아이를 맡게 됩니다. 그리고 누명을 쓰게 되지요. 아이는 성장하고 더이상 숨어 살 수 없게된 박스트롤 그들은 과연 그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까요?3D프린팅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굉장히 재밌고 놀랍습니다. 전에 나온 코렐라인과 비밀의 문보다는 내용면에서는별로 좋다는 느낌은 없습니다만, LAIKA 스튜디오가 다음에 보여줄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하게 한 작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