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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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여행 메콩강투어 파고다 농 벤탄시장
베트남여행 1일차 베트남여행 2일차 베트남여행 3일차 여정을 상당히 타이트하게 잡았네요. 원래 여행을 느긋하게 하는 걸 좋아하는데~ 무계획형 p임에도 이렇게 빠듯하게 일정을 짜다니! 오늘 일정은 메콩강 투어 즐기기입니다. 전날에 투어 회사에 가서 메콩강 투어 티켓을 구입했어요. 입장료는 2명이서 60만 동이고요.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3만 원 되겠네요. 반나절 투어 비용이 1인 15,000원이라니 저렴한 물가에 다시 감탄합니다. 숙소에서 조식타임 든든하게 일단 한 끼 먹어줍니다. 쌀국수~ 빼놓을 수 없고요. 역시나 맛나네요. 아침 길에서 만난 멍뭉이 상당히 피곤한가 봅니다 ㅋㅋㅋㅋㅋ 오늘 투어 할 버스인가 보네요. 오전 7시까지.......
부처님이 돌아앉은 연유
태국 북부 골든트라이앵글 관광 - 태국의 북부 치앙라이주(州) 지역은 태국과 미얀마, 라오스의 접경지역이다. 이곳은 메콩강이 흐르는 곳으로 골든트라이앵글이라 부르는 관광지다. 이 메콩강의 태국 쪽 강가에는 여러 개의 부처님 동상이 있다.우리나라에서 부처님상(像)을 야외(野外)에 모실 때는 보통 바다를 바라보거나 경치 좋은 강을 바라보도록 안치(安置)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이곳의 부처님은 강(江)을 등지고 돌아앉아 태국 쪽을 바라보고 있다. 우리를 안내하는 안내자(guide)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이곳 태국의 치앙라이는 13세기에 란나 왕국(Lanna Kingdom)이 지배하고 있었다. 1551년 란나 왕국은 미얀마의 침입으로 왕통은 끊어지고 미얀마의 속국이 되었다. 그 후 210

프놈펜은 새 다리 건설중
예전에는 메콩이나 뚠레삽을 건널 때 대부분 배를 이용했는데, 지금은 많은 다리가 생겼다. 마찬가지로 프놈펜에서 뜬레삽을 건너 껀달로 가는 다리는 일본에서 만들어 줬다. 2005년인가에 준공했는데, 사진처럼 2차선으로 늘어난 차량을 감당하기 힘들다. 그래서 현재 새로운 다리가 중국의 한 업체에 의해 만들어 지고 있다. 완공되면 좀 더 원활한 교통흐름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왠지 중국업체라서 좀 미덥지는 못하다. 최근에 깜퐁참에 다녀왔는데 거기서 도로 재포장공사 하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우기의 뚠레삽

베트남으로 고고 씽 8 메콩 강
메콩강은 아시아에서 제일 길게 흐르는 강일 겁니다. 맞으려나? 중국에서 인도차이나 반도를 거쳐 바다로 가는 대장정을 하는 강이죠. 가장 많은 국경을 지날겁니다. 강물이 흙탕물이지만 2급수정도 되는 깨끗한 물에 속하고 어족이 풍부하며 흙의 유입과 이동으로 강변에 비옥한 토양을 제공한다는... 좋은 강입니다. 메콩강 주변의 사람들은 바나나 잎이나 기타 다른 나무잎으로 친환경 주택을 짓고 살기도하고 근대식 집을 짓고 살기도 하는데 집 가운데 가묘를 두어 조상을 묻습니다. 나무에 주렁주렁 매어달린 과일이 밀림의 풍성함을 보여줍니다. 밀림가운데 꿀을 파는 부족에 들러 꿀차를 한잔 마십니다. 정체를 알수없지만 천연꿀이고 여기서 추출한 엑기스 로얄젤리를 팔기도 합니다만... 라오스에 갔을때도 시장에서 석청을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