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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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 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 후카쿙 주연의 러브 코미디 드라마 첫회 시청률은 9.0%
여배우 후카다 쿄코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별 볼 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TBS 계, 화요일 오후 10시)의 첫회가 12일, 15분 확대판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9.0%(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별 볼 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는 만화 '러브★콘' 등 인기의 나카하라 아야가 'YOU'(슈에이샤)에서 연재중인 동명 만화가 원작. 후카다가 연기하는 일자리도 없고, 돈도 없고, 남자 친구도 없고, 게다가 뭐든 갖다바치는 체질의 '별 볼 일 없는 여자' 시바타 미치코와 NHK 연속 TV 소설 '아침이 온다'로 화제의 배우 딘 후지오카가 연기하는 말투가 거친 '드S'의 전 사장·쿠로사와 아유미가 펼치는 러브 코메디이다. 각본은 NHK 대하 드라마 '야에의

150725_던만추를 보고-
0. 2015년 2분기 방영. 제작은 J.C.STAFF. 원작이 오모리 후지노라는 작가의 작품인데 인터넷 투고 사이트에 연재되다가 인기를 끌어 정발된듯. 이 라노벨이 대단하다! 2014에서 라노벨 신작 부문 1위. 1. 애니는 노잼이다. 재미가 없다. 평가할 여지도 별로 없다. 헤스티아의 가슴을 평가하기엔 너무 출렁 거림이 부족하고 스토리나 캐릭터를 평가하기엔 작품에서 아예 하고 싶은 말이 없는것 같다. 원작은 좀 나은가.... 마지막화에 무슨 영웅은 어쩌구 드립을 몰아서 치긴 하는데 유치하기 그지 없다. 영웅은 자신을 던지는 자라고? 그건 자신을 던지지 못하는 사람들의 열등감어린 시선일 뿐이다. 자신을 던지는게 얼마나 앞뒤없는 행동인지 알아버린 나는 그런 어설픈

야마다군과 7인의 마녀를 보고-
0. 2015년 2분기. 제작은 라이덴 필름(테라포마스, 아르슬란 전기) 원작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중인 요시카와 미키의 동명 만화. 건달군과 안경양도 이 작가. 1. 요즘의 무기력 상태에 걸맞게 그냥 틀어놓고 과일먹는 용으로 보았는데 1화부터 설정이 재밌어서 빵터졌네ㅋㅋ 뽕빨물이면 뽕빨물 답게 독자가 깊이 생각할 겨를을 주지 않고 거침없이 일이 벌어지고 진행되는 호쾌함이 가장 중요한데 이 작품은 그 뚝심있는 진행이 빛난 작품인거 같다. 호오-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의외로 마지막 화까지 호흡이 좋다. 일이 전개되는 속도가 매우 안정적이고 사건의 순서나 개연성도 어느정도 납득이 간다. (물론 결말이 싸구려인것은 애초부터 정해져 있던 일이니 굳이 한번더 까지 않겠다
역시내청춘코메디는잘못됐다續을 보고-
0. 2015년 2분기. TBS 새벽 1시 45분 심야방영. 마지막화 방영 이후 초동 11000장 이상으로 혈계전선의 16000장대에 이어 2위. 대히트. 제작사는 요스가노소라, 인생, 잃어버린 미래를 찾아서를 만든 'feel.'. 1. 그냥 공부 하기 싫은 마음에, 밤에 잠자기 싫은 마음에 + 사에카노와 모노노케의 좋은 기억에 그냥 틀어놓고 보았다. 심야에 출출한 배를 채우며. 보는 도중 키보드가 도착해서 키보드로 말하는 대사 자막을 타이핑 하면서 보는 것도 은근 꿀잼이었다. 뭐 기억에 남는 장면이 한 두 장면 있었긴한데 그조차도 그렇게 정확하게 감동 포인트를 후비진 못했다. 혹은 이 정도로 감동하기엔 내 나이가 너무 많은가. 젤 기억 나는 하나의 장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