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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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스위치백 - 심포리역과 심포리 건널목
사진을 확대하시면 기관차 윗쪽으로 터널이 보일 텐데, 헤어핀 커브를 뱅 돌아서 다시 저 터널로 들어간다. 엊그제 스위치백 구간을 짧게 다녀왔다. (스위치백에 대한 간단한 설명은 예전 포스팅을 참고하세요)없어질 것 같이 그래도 언제까지고 남아 있을 것 같던 스위치백이지만, 6월 27일자로 이 스위치백에서의 영업운전은 하지 않게 된다. 참고로 이 구간은 보존하여 하이원리조트 측에서 철도 테마파크 비스무리하게 만들 계획이란다. 없어지기 전에 한번은 가 봐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어차피 예전에 한번 가 본 데인데 굳이 먼 길 할 필요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일신상의 이유'로 성대하게 휴가를 내지 않는 이상은 이번주에 못 갔다오면 영영 못 갈 것 같아(주말에는 비 소식도 있

동해갔을때 찍은 사진중 일부입니다.
둘다 동해역-묵호역 간 해안도로 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사실 그날 맑은하늘 맑은 해안가 사진을 찍을것을 기대했으나 안타깝게도 해무가 저렇게 끼여서 실패했습니다. 대신 저시정 1급 수준의 해무를 민간에서 볼수 있었지요. 동해살았을때 저정도의 저시정은 본 적이 없었는데 말이지요.초등학교가 바닷가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이였고 중학교도 동해항에서 10km 이내였습니다만저정도까진 아니였습니다. 대신 맑은날이 별로 없었던 해를 맞이한 적은 있었습니다만... 정말 동해살면서 그리고 동해 다시 재 방문하면서 느낀거지만 저 동네는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동네에요.강릉보다 덜 복잡하면서도 있을건 다 있는 도시이니까요.게다가 일본갈일 있으면 배타고 갔다오면 되고요. (물론 후쿠오카 라면 추가 교통비가 더 듭니다. 일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