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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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암비룡(모래의 약병) ★★★
모래의 약병은 고고학으로 얻을 수 있는 도안이고, 연금술로 제작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오나에서 아즈샤라로 넘어오기 한참 전에 샀다. 모든지 갖다 파는 나의 특성상 골드를 열심히 모와서 이오나에서 4만5천골 전재산을 질렀다. 아즈샤라에 와서 보니 여기는 6만7천골이더라.. 사놓기를 잘 한것 같다. 사암비룡의 가장 큰 장점은 파티원을 태워서 다닐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ㅎㅎ 버스를 돌아서 돈을 주로 버는 나에게 사암비룡은 택시와도 같은 존재
Wow
요즘 와우를 한다... 친구의 추천으로 3달전부터 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친구는 와우를 접고 디아블로 3를 하러 갔고, 난 이오나에 남겨져 있다가, 친해진 시청자분들과 사람이 많다고 알려진 아즈샤라로 옮기게 되었다. 어느정도 와우의 기본을 익힌듯 하다. 이제 한 3달차가 된거 같은데 나름 재미있는 것 같다. 장점은 자유도가 좋은 것 같다. (온라인게임치고는 좋은듯하다.) 레이드를 하고싶으면 레이드를 하고, PK를 좋아하면 전장 및 투기장을 가고, 그것도 싫다면 업적 or 탈것, 펫모으기 운동 기타등등 즐길 요소가 정말 많다.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뭘해도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것이다... 전장도 바로 갈려면 시간이 걸리고... 레이드도 바로 갈려고 해도 짧게는 30분 길게는 8시간도 기다린 적이 있다... 주로 p

★★★ 화염감시 히포그리프 ★★★
불타는 히포 때문에 불땅을 한달간 퀘만 했다... 하루에 20개 일퀘를 꼬박꼬박 채우면서 너무 힘들었지만, (각종 일퀘기타등등) 그래도 타니까 좋다~ 가끔 바닥에 있는 벌레(?)같은걸 집어먹어 삼키는 모션도 나온다... 귀엽군

★★★ 순혈 불꽃매 (불새) ★★★
개인적으로 가장 멋진 날탈이라고 생각된다. 불재잔상이라고 해야하나? 재 효과도 멋지고, 가장 커 보이고 가장 큰 날탈이 아닐까 생각 된다. ㅎㅎ 불땅 6하드는 많이 다녔지만, 라그하드는 힘든 네임드 보스여서 20만 골드를 주고 라그직하드를 가서 먹었다... 2주간 던전 버스하고, 녹템 죄다 갔다 팔면서 x빠지게 벌은 돈이라 아깝지만, 가끔은 질러 주는것이 남자 아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