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앤드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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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19 금 영화 추천 러브 앤 드럭스 로맨스
넷플릭스 19 금 영화 추천 러브 앤 드럭스 로맨스 오늘 자기 전에 앞서서 나름 볼만한 작품 소개글 하나 올리고 간다. 이미 보신 분들이 대다수이겠지만 아직 이 작품을 만나보지 못한 분들도 계실 수 있기에 이렇게 소개를 해보게 되었다. 헐리웃의 배우 제이크 질렌할과 앤 해서웨이가 주연으로 나오는 로맨스 19금 영화이다. 수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서 애들은 보면 안된다. 고로 넷플릭스 19영화 추천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무비. 그럼 이 작품 내가 예전에 시청해봤던 후기와 더불어서 왜 봐야하는지. 기타 여러가지 내용들을 몇 글자 끄적여본다. 사실 지금 글 올리는 시간도 그렇고 밤에 보기에 적절한 작품! 러브 앤 드럭스.......

러브&드럭스(Love And Other Drugs, 2010)_웃기고도 짠하고도 다행스러운 깜짝놀랄만한 러브스토리
영화를 보기 전에 최대한 사전 정보를 회피하는 편이다. 제목과 메인 포스터, 감독과 배우 정도만 알고 극장에 들어서는 편인데 이 작품은 내가 흡수한 최소한의 사전정보에 비해 너무나도 이질감을 크게 느꼈던 작품이다.난 포스터를 봤어도 그냥 달달한 멜로 영화인줄로만 알았다. 제목에서의 'drugs'가 은유적이고 낭만적인 의미를 지니는 줄 알았지 정말 특정 의약품도 지칭할 줄은 몰랐다.그리고 제이크 질렌할은 그렇다 치고 앤 헤서웨이의 전작들에 비춰볼 때 이 영화에서의 앤 헤서웨이는 충격에 가까운 이미지였다. 한 명의 걸출한 영업맨이 탄생하기까지화이자 신입사원 프로그램 체험 영화?나는 무엇보다도 글로벌 제약회사에 신입 영업사원으로 입사한 제이미(제이크 질렌할)의 오리엔테이션 및 워크숍 등 일련의 수련(?)과정이

싱거운 섹시 코미디. 굿럭척
good luck chuck. 2007 그렇다. 사실 제시카 알바가 여주인공이라는것을 알게 된 순간 우리는 기대를 버리는 것이 현명한 일이었던 것이지. 하지만 앤 해서웨이의 러브앤드럭스 같은 훌룡한 예외란것도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해볼수도 있겠지만.. 이런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치고는 상당히 어정쩡한 작품인듯. 엄청 운나쁜 캐릭터라는 여주인공의 대조되는 캐릭터도 전혀 유기적인 연관성이 없었고 저주나 도시전설도 어딘가 얼렁뚱땅이다. 차라리 막가파 R등급 코미디가 되는것이 나은 선택이었을거라는 생각. 5.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