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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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원더우먼' 미이라를 누르다
'원더우먼'이 '미이라'의 도전을 물리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첫주 1위 이후로는 그렇게 힘을 못쓰는 모습이라 미이라에게 1위를 빼앗겼는데 북미에서는 완전히 다른 강력함. 시장 성향의 차이도 있을 거고 DC 코믹스 원작 컨텐츠의 인지도 차이 등 많은 점이 작용했겠죠.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4.6% 감소한 5718만 달러, 누적 2억 500만 달러, 해외 2억 3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4억 3천만 달러 돌파. 제작비 1억 4900만 달러는 이미 문제도 안 되는 상황. 그러고보니 워너브라더스는 페티 젠킨스 감독과 차기작 계약을 아직 안 했다는데(페티 젠킨스 감독이 이 영화 메가폰을 쥐게 된 과정도 교체로 들어온 거라) 빨리 좋은 조건으

북미 박스오피스 '원더우먼' 첫주말 1억 달러!
DCEU의 소녀가장(...) '원더우먼'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전 시사회부터 지금까지의 DCEU와는 다르다는 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았고, 그리고 416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51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첫주말 수익 예상치는 8900만 달러였는데 호평에 힘입어 훌쩍 뛰어넘는 결과가 나왔네요. 상영관당 수익은 2만 4131달러로 좌석점유율도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1억 2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2천만 달러. 제작비 1억 4900만 달러가 전혀 걱정되지 않는 훌륭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 2위는 'Captain Underpants: The First

북미 박스오피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1위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427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218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1편 이후 시리즈 최저 오프닝 스코어입니다. (4편이 9015만 달러) 이 성적을 나쁜 것처럼 말하는 것도 우습기는 하지만 이 시리즈 기준으로는 그렇다는 말이죠. 상영관당 수익은 1만 4541달러로 준수한 출발. 해외수익 2억 840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수익은 2억 7천만 달러를 넘기면서 스타트했습니다. 제작비가 2억 3천만 달러나 되긴 합니다만, 여전히 별로 흥행 걱정이 안 되는 출발입니다. 4편 이후 6년만에 돌아온 시리즈 5편입니다. 4편이 시리즈 중 가장 까이기는 했어도 10억 달러를 넘기는 흥행을 기록했으니 바로 5편이 나올 줄 알았고

북미 박스오피스 '에이리언 : 커버넌트' 1위!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어리언 : 커버넌트' 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에 한주 빨리 개봉해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죠.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입니다. ('프로메테우스'를 시작으로 총 4부작으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마이클 패스벤더가 이번에도 주연으로. 캐서린 워터스턴이 새로운 주연으로 참전. 376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60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9572달러로 좌석점유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8188만 달러가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2천만 달러. 9700만 달러의 제작비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출발입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꽤 좋은 반응을 보여주고 있는데 비해 북미 관객 반응은 좀 애매하기도. 줄거리 :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