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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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싱고의 희노애락을 보고 싶다면 '칸쟈니크로니클' 꼭 보자
무라카미 싱고의 희노애락을 엿볼 수 있는 칸쟈니 에이또 크로니클 '영어 문장 전달 코너.이 코너는 무라카미를 위한 코너. 영자 신문 보면서도 당최 늘지 않는 영어 실력 우째.그런데 실력이 너무 늘면 이 코너 폐지될 수도.

칸쟈니 에이또가 처음으로 샀던 CD는 무엇일까?
러브뮤직에 마루와 야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칸쟈니 에이또 마루야마 류헤이가 처음으로 자기 돈 주고 산 CD는? 바로 킨키키즈의 앨범 - kinki kids '유리 소년' (1997년) 그렇다면 야스다 쇼타의 첫 CD는? 1997년, 아무로 나미에의 CAN YOU CELEBRATE? 그 선명한 기억으로 앨범 자켓까지 완벽 구사 포즈와 입고 있던 옷 색깔, 타이틀 컬러까지 다 기억하고 있음. 오쿠라 타다요시는? 누가 둘이 단짝 아니랄까봐 오쿠라 역시 야스다와 같은 아무로 나미에 앨범 이 사실을 방송을 통해 알게 된 야스다. 겹쳐서 부끄럽대. 니시키도

'오오라가 일기 시작했다!', 여자 아나운서 싫어하는 마츠코 디럭스가 절찬하는 여자 아나운서
니혼TV의 여자 아나운서·우에다 마리에(26)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계기는 마츠코 디럭스(40)와 무라카미 싱고(31)가 사회를 담당하는 '월요일부터 밤샘'(니혼TV 계)에서 다루어 진 것. 7월 동 프로그램에서, 여자 아나운서답지 않은 '마치 어부같은' 아나운서로 다루어진 우에다. 여자 아나운서를 싫어하는 마츠코로서는 그러한 우에다가 좋다는 내용이 방송됐다. 하지만 인터넷 상에서는 이 때 방송의 우에다가 입사 당시보다 현격히 귀여워졌다고 화제가 된 것이었다. 확실히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우에다의 입사 당시(2009년) 이미지를 보면 헤어 스타일은 무겁고 분위기도 어딘가 촌스러운. 화장도 얇고 전체적으로 시골 여대생이라는 인상이 있다. 그것이 일전에 '월요일부터 밤샘'에 등장한 우

게츠요카라요루후카시 2013년 4월29일 감상 (스포) 月曜から夜ふかし - 13.04.29
이번회는 오사카 스페셜 2탄 ㅋ 잘은 모르겠지만 오사카에서 알아주는 (?) 모모코 네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ㅋㅋㅋ 역시 간사이라 노리가 장난아니다ㅋㅋㅋ 그냥 말 몇마디만 해도 웃겨 ㅋㅋㅋ 도쿄사람들이 모르는 오사카 명물 ,구루메 등 했는데 오사카랑 토쿄랑 이렇게 다르구나하고 새삼 느꼈다ㅋㅋ 인상깊었던건 TIME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 20인 중에오사카의 아저씨가 나왔는데가라오케 발명한 아저씨였다.'아시아의 밤을 바꾼 남자' 라면서 선정했단다.ㅋㅋㅋ근데 가라오케 발명 당시에특허를 안내서경제학자가 손실따져보니까 300억엔 손해봤단다 ㅋㅋㅋㅋ그거 듣고 그아저씨 표정 (ㅇ_ㅇ)(ㅠ_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