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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코 디럭스, 슬림해진 모습으로 모델 데뷔?
탤런트 마츠코 디럭스가 슬렌더 미녀 '슬림 마츠코'가 되어 등장하는 패션지풍의 스페셜 사이트 'SLIM Matsuko'(슬림 마츠코)가 1일 오픈했다. 모델에 몰입한 슬림 마츠코의 독점 인터뷰도 공개되어 있다. NTT 커뮤니케이션즈의 IP 전화 어플리케이션 '050 plus'(제로·고·제로 플러스)의 캠페인 사이트에서 동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스마트 폰의 전화 요금이 슬림화 되는 것을 호소하고 있다. 사이트 슬림 마츠코에 독점 인터뷰 외에도 슬림 마츠코 7일간 밀착한 페이지도 공개되어 '모델 데뷔'를 완수한 슬림 마츠코에 관련된 패션 세계 4대 컬렉션이 열리는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의 커플 여행권 등이 당첨되는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오오라가 일기 시작했다!', 여자 아나운서 싫어하는 마츠코 디럭스가 절찬하는 여자 아나운서
니혼TV의 여자 아나운서·우에다 마리에(26)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계기는 마츠코 디럭스(40)와 무라카미 싱고(31)가 사회를 담당하는 '월요일부터 밤샘'(니혼TV 계)에서 다루어 진 것. 7월 동 프로그램에서, 여자 아나운서답지 않은 '마치 어부같은' 아나운서로 다루어진 우에다. 여자 아나운서를 싫어하는 마츠코로서는 그러한 우에다가 좋다는 내용이 방송됐다. 하지만 인터넷 상에서는 이 때 방송의 우에다가 입사 당시보다 현격히 귀여워졌다고 화제가 된 것이었다. 확실히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우에다의 입사 당시(2009년) 이미지를 보면 헤어 스타일은 무겁고 분위기도 어딘가 촌스러운. 화장도 얇고 전체적으로 시골 여대생이라는 인상이 있다. 그것이 일전에 '월요일부터 밤샘'에 등장한 우

게츠요카라요루후카시 2013년 4월29일 감상 (스포) 月曜から夜ふかし - 13.04.29
이번회는 오사카 스페셜 2탄 ㅋ 잘은 모르겠지만 오사카에서 알아주는 (?) 모모코 네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ㅋㅋㅋ 역시 간사이라 노리가 장난아니다ㅋㅋㅋ 그냥 말 몇마디만 해도 웃겨 ㅋㅋㅋ 도쿄사람들이 모르는 오사카 명물 ,구루메 등 했는데 오사카랑 토쿄랑 이렇게 다르구나하고 새삼 느꼈다ㅋㅋ 인상깊었던건 TIME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 20인 중에오사카의 아저씨가 나왔는데가라오케 발명한 아저씨였다.'아시아의 밤을 바꾼 남자' 라면서 선정했단다.ㅋㅋㅋ근데 가라오케 발명 당시에특허를 안내서경제학자가 손실따져보니까 300억엔 손해봤단다 ㅋㅋㅋㅋ그거 듣고 그아저씨 표정 (ㅇ_ㅇ)(ㅠ_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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