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테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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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9. 간사이 - 호쿠리쿠 여행기 (05 - 구로베 협곡 열차를 타다..)
오사카로 가는 날 (한국 가기 전 날) 에는 구로베 협곡 열차를 타러 갔다 왔습니다.. 코난 패스가 있으면 가나자와에서 신칸센을 타고 구로베-우나즈키온센역까지 가서,지방철도로 갈아타서 우나즈키온센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혹은 패스가 없을 경우 도야마역에서 사철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구로베-우나즈키온센역은 왜 여기다가 만들어 놓은 것인지 잘은 모르겠습니다..순전히 관광하는 사람들만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 같더군요.. 신칸센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오면 주변에 아무 것도 없이 사철 간이역 (?) 하나 있습니다.. 신-쿠로베 사철 역이 하나 있는데..여기서 우나즈키온센까지 왕복 표를 구입합니다..컨테이너 박스 하나 가져다 놓고 화장실 만들고 조금 꾸며 놓은 느낌인데,그래도 너무 깨

2015. 09. 간사이 - 호쿠리쿠 여행기 (04 - 구로베 댐에서 가나자와로 복귀..)
구로베 댐에서 출발해서 무로도 -> 도야마 -> 가나자와로 복귀하는 내용입니다..만,댐에서부터 체력이 바닥이라 힘들어서 꾸벅꾸벅 졸면서 왔습니다.. 아침에는 구름때문에 보이지 않던 다테야마 산도 이제서야 잘 보입니다..오른쪽에 보이는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무로도까지 복귀합니다.. 구로베 댐에서 늦어도 오후 4시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와야지,다시 가나자와로 돌아가는데 최소한의 여유는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중간중간에 딜레이가 있기 때문에 3시에 구로베 댐에서 출발했는데도 도야마에 도착하니 밤 7시가 넘으니까요.. 그리고 다시 무로도 역에 도착했습니다..내려가기 전에 20분정도 시간이 남아서 밖에 나와서 경치를 둘러봅니다..3시간 전에 왔던 곳과 같은 곳이 맞는지..싶네요.. 중간에 잠

가나자와 - 다테야마 알펜루트 - 구로베 다녀왔습니다..
오사카에 도착하자마자 선더버드 타고 온 가나자와..일본여행 24번만에 처음 와 보는 곳입니다..꽃이피는 이로하 성지로 국내에서는 그나마 알려진 곳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가나자와 성에 갔으나 이미 입장시간이 끝나 버려서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모기가 엄청 많아서 뜯겼던 아픈 기억이.. 밤에 보는 가나자와 역이 더 예쁜 것 같네요..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역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올해 3월인가 4월인가에 새로 개통한 호쿠리쿠 신칸센을 타고 알펜루트로 갑니다.. 알펜루트에 대한 포스팅은 따로 할 예정.. 컨셉 스타벅스로 유명한 도야마 환수공원도 다녀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로베 협곡 열차를 타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각 지역별 (?) 포스팅은 차후에 천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