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assic(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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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화팬이 된 이유.라고 적으려다가 신화멤버 잡담이 되버림

내가 신화팬이 된 이유.라고 적으려다가 신화멤버 잡담이 되버림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포스팅. 내 블로그는 그냥 내가 생각하는거 적어놓는 용이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고로 의식의 흐름기법이라 완전 중구난방 포스팅이 될 예정. 그리고 나는 한번도 팬클럽에 가입한적 없는 안방수니임. 마지막으로 악플은 정중하게 반사해드리겠음^^ 급하게 추가. 스크롤압박 있을 수 있음ㅠ 신화는 98년도 데뷔이다 내가 91년생이니까..... 98년도의 나는 겨우 초등학생1학년;; 보는 tv프로그램이라고는 겨우 달의 요정 세일러문이었고 매일 9시 뉴스 시작하는 시보와 함께 잠이 들었었다. 당연히 신화라는 존재를 모를수밖에. 그리고 그 때 아는 가수라고는 김건모와 H.O.T뿐ㅋㅋㅋㅋㅋㅋ (김건모는 내가 되게 애기인데도 불구하고 김건모노래만 틀었다하면 춤췄다고;;; 근데

신화 THIS LOVE 티저영상을 보고....

Lady ATHENA|2013년 5월 11일

1 ‘보깅’이라는 단어를 몰라도 티저에서 느껴지는 묘한 분위기는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마돈나를 선봉으로 하는 중성의 이미지와 섹슈얼한 컨셉을 알고 있는 분이라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나, 그런 것을 몰라도 충분히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티저라고 생각합니다. bgm면에서도 대부분의 분들이 ‘비너스 티저’보다 더 좋다고 느끼실 것 같은데, 비너스 티저에서 들려줬던 프로그레시브 사운드는 너무 익숙한 것이어서 ‘티저’로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봐요. this love의 티저는 음악적인 면에서도 궁금증을 낳는데 성공했다고 봐요. 좀 더 이야기 하자면 14초 전과 후의 코드나 사운드간의 갭이 큰데, 14초전의 일렉장르일지 14초 후의 복고풍일지는 뚜껑을 열어보면 알겠죠?^*^ 전 복고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