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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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진격의 디스러브 풀버전.

曰. 음슴체. ... 실사판이라고 안했음. 중국산이라고 안했음. 그렇슴. 우익 논란은... 그냥 만화니까. 거기에 열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우리는 작품을 보는거지 작가의 인생을 논평하는게 아니니까요.그렇게 따지면 히틀러는 채식주의자였고 처칠은 알콜중독자, 프랭클린은 아버지실격, 링컨은 인종차별주의자, 세종은 일중독자, 민비는 사치벽과 차도살인, 간디는 유아성애적 기질, 데레사 수녀는 환자방치, 33인의 독립운동가는 태반이 변절 같은 사실같은 거짓, 거짓같은 사실. 이야기 많습니다. 진격의 거인은 만화잖아요.진격의 거인 작가의 발언이 아베 총리보다 더한 발언력을 가질까요? ps1: 그렇게 우익발언 싫으면 우익인사 몇을 멀리 천국으로 보내드리면 됩니다. 작가부터 일반시민, 정치가까지.

신화 THIS LOVE 티저영상을 보고....

Lady ATHENA|2013년 5월 11일

1 ‘보깅’이라는 단어를 몰라도 티저에서 느껴지는 묘한 분위기는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마돈나를 선봉으로 하는 중성의 이미지와 섹슈얼한 컨셉을 알고 있는 분이라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나, 그런 것을 몰라도 충분히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티저라고 생각합니다. bgm면에서도 대부분의 분들이 ‘비너스 티저’보다 더 좋다고 느끼실 것 같은데, 비너스 티저에서 들려줬던 프로그레시브 사운드는 너무 익숙한 것이어서 ‘티저’로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봐요. this love의 티저는 음악적인 면에서도 궁금증을 낳는데 성공했다고 봐요. 좀 더 이야기 하자면 14초 전과 후의 코드나 사운드간의 갭이 큰데, 14초전의 일렉장르일지 14초 후의 복고풍일지는 뚜껑을 열어보면 알겠죠?^*^ 전 복고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