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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포켓몬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네이선 번즈
K리그에서는 나단 번즈라 불렸고 하도 안 나오니까 목격담이 무용담 급이었던 선수. 여러가지로 말도 많았던 그 번즈. 살아서 움직일 수 있는 생물이었군. 인천 팬이 개그를 했는데 한교원이 못 알아볼 거라고(하도 안 뛰어서) 그리고 경기장에 무슨 벌레가 저리 많아. 카메라를 가리는 벌레. 잔디가 저래도 아시안컵을 열다니. 분요드코르 홈 경기장 보단 낫다고 해줘야 하나. 벌레는 무슨 나방 종류 같네. 경기장에 관객도 많은데 벌레 때문에 힘들것다. A보드도 벌레판이고 잔디도 상태가 안 좋은데다 벌레까지 박혀있다. 나라면 기겁을 하고 굳어버릴 징그러운 광경. 왜 그런데까지 벌레가 박힌 거냐. 브리스번이면 브리스번 로어 홈 경기장인가? 그건 모르겠네. 웨스턴 시드니를 유일하게 이긴 조민
황보원 이름이 황박문이라고 하더라고
이번에는 국대 안 뽑힌 것 같지만 중국 국대 중 유일한 해외파라던 친구. 잘생긴 친구였음. 후앙보우웬이라고 읽는게 맞는 거지만 그냥 한국 발음과 중국 발음사이에 타협을 봐서 표기한 모양. 박문을 저렇게 읽는 구나! 여하튼 중국이 내 예상대로 잘함. 가오린 소림 크로스 끝내주게 멋짐. 그리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쑨커라는 친구도 감독이 교체하자마자 골. 오오!! 지든 이기든 팀 자체는 중국이 더 잘만든게 맞는 듯. 우리가 과연 중국 이길 수 있으려나 싶다. 더구나 중국은 순도 100% 국내파로 보인다. 우즈벡이야 우리 상대로 항상 늪축구해서 역시 어려울 거고. 다행인건 카사노프와 아흐메도프가 아직 뛰어야 하는 우즈벡의 사정. 아니 그게 우리나라에게 다행이긴 한가?? 나야 재밌게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로비 크루즈
이 경기를 생방으로 본 건 아니다. 지금 호주전은 보고 있지만? 득점 기념으로 올려본다!! 이게 2009년이던가? 2010년이던가? 이놈의 이글루스는 지가 동영상을 못올리게 할 거면 링크는 뜨게해줘야지!! %24 링크를 다시 고치면서 깨질까봐 새창으로 뜨는 링크도 같이 추가! 김성환과 로비 크루즈. 김성환이 일부러 한 거 아니라고 하는데 뺨도 맞았겠다 전후 상황이 일부러 한게 아니라고 하기에는?? 물론 저건 심판이 잘 못한 거지만. 뺨 때린 건 일단 퇴장감이지. 그걸 못보냐??? 눈이 어두운 주심이라 저것도 못 봄. 그리고 호주의 폭스 스포츠는 신나함. 정말 신나한다. 비슷한 사건이 생겨도 부끄러워하는 우리나라하고는 딴판. 어떤 분이 우리나라에 하자지하고 보지노프 영
아시안컵 조별 경기 규칙이 아챔과 닮아간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국제적 인기도 아챔이 더 큰 편. 즉 승자승 원칙이 도입 되었다. 이것 때문에 AFC에서도 헷갈려서 광저우에서 화를 내며 항의 해서 순위가 정정된 기록이 새록새록. 아챔에서 쓰던 규칙이니 소수의 K리그 팬들은 그냥 아챔 룰로 계산하면 되고 국대 경기만 보시는 분들은 한 동안 헷갈리실지도. 왜냐면...다른데서 안 쓰는 규칙이니까. 재미는 있는데 참 골때리는 규정이기도 하다. 이것 때문에 이득 본게 2011 FC서울. 허친슨의 기적이 있으니 2014년에도 이득은 본 건가? 해외파 국대 K모부터 차두리에 한교원까지 죄 아챔은 나가봤으므로 선수들은 잘 알 건데 아마 일반인 분들이 헷갈리겠지. 승점 보다 훨씬 안심할 수 없는 규정이기도 하다. 절대로 지면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