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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9일

심판이 저쪽은 이상한 걸로 PK 주고 이쪽은 안 주고 퇴장 두 명은 시켰어야 하는데 안 시켰다고 해서 못 이길 경기는 아니었던 것 같다. 이동국 부상은 예상 외의 일이었겠지만 한교원이는 안빼는게 낫지 않았으려나. 전북 현대 모터스 :베이징 궈안=1:1 - 이 정도가 되면 부상이 우려 될 수준이었음. 심판이 치료비하고 승점 물어주냐??? - 초반에 김기희 꼴 끝나기 얼마전 베이징 골. 베이징 친구들은 차고 때린 거 외에는 한게 없는 것 같은데도 한 골 넣네. PK로. - 골키퍼는 잘함 인정. - 그나마 잘하는 건 누군가 했더니 하대성이었음. 데얀은 초반에만 좀 보임. - 이재성이나 레오나르도는 다행이 안 다친 모양이지만 이동국은 어쩌냐. 2차전도 있는데. - 결과론적이지만 저 심판 엿을

오늘 하나 있는 챌린지 경기+내일 저녁 imbc아챔 합니다

오늘 하나 있는 챌린지 경기+내일 저녁 imbc아챔 합니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8일

강원:경남=0:1 경남 후반 35분 김준엽 MFR ∼ 이호석 MFL L-ST-G (득점:이호석, 도움:김준엽)왼쪽 - 첫 승 아닌가? 사실 WK리그 보느라 이호석 이름이 나오고 뛰어가는 걸 보고도 골 장면으로 인지 못함. 리플레이도 안 올라와서 누가 움짤 만들기 기다려서 봐야겠다. - 예전에 커뮤니티의 누군가가 장난으로 '니가가라 속초 매치'라면서 광주와 경남 창원에서 속초가는 길 경로를 네이버 지도인지 다음 지도인지로 찍어서 올린 적이 있다. - 그게 아마 승강 플옵 때 일인 걸로. 강원의 홈 경기장이 무슨 공사 한다던가 그래서 못 쓰게 된 상황이어서. - 엄청 멀더라. 속초. 여하튼 그 속초를 월요일 저녁에 혼자 응원하러 가신 경남팬이 있었다?!? - 자가용 타고 올라가신 모양. 졌으면

아챔 규칙을 복잡하게 만든 건 재밌으라고 한 거겠지만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6일

승점 같은 경우 득실이 아니라 승자승 따지는 그부분이 복잡. 어제 서울은 그나마 따지기 간단했는데 오늘은 다들 헷갈림. 전북은 가시와한테 져서 아무리 승점을 동률 만들어도 2등인 상황. 그리고 성남은 안 지기만 하면 1위인 상황이었는데..... 감바 오사카:성남=2:1 - 켄지의 기적이냐. 아니면 만박의 기적이냐. - 그냥 부상의 기적인가. - 황의조가 멋진 골을 넣었는데 묘한 부상으로 실려나감. - 그리고 진행 중에 또 한 명이 실려나감 윤영선의 경고 누적으로 나온 김태윤이. - 그리고 할 수 없이 바꿨는데 장석원이 들어가긴 했지만 뭔가 묘하게 꼬인 듯. - 또 감바는 비겨도 떨어지는 상황이고 성남은 져도 올라간다는 상황이라 그런 문제도 작용했을 듯. - 황의조가 아챔의 제왕이

아챔 16강 마지막 라운드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5일

내일도 마지막 경기 K리그 팀들의 진출 상태는 일단 수원은 원래 확정이었고 FC서울은 이겨야 함. 비기는 경우도 따져보면 가능은 하지만 이기는게 안전. 마지막은 상대와 같은 시간 킥오프가 원칙이라. 그리고 FC서울 경기 해설로 장지현-이재형이 정해져서 다들 기대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베이징 궈안=1:1 - 데얀골 그리고 레오 골. - 서정원 감독 무섭다. 아예 2군을 들고 나옴. 16강 진출 확정 상황에 1위 하려면 대승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예 힘을 뺀 거라 생각했다. - 쌍지훈. 혹은 백조지훈 내지는 백지 조지라고까지 불리는 지훈 콤비를 넣고 센터백도 92년생 군필자 구자룡과 애기 연제민 그리고 풀백은 부상 복귀 선수로 채웠기 때문. - 이상호도 부상 복귀고. - 그 와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