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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우리 팀은 시즌권 소식이 없고...
청춘FC 후기가 한다고 해서 봤는데 프로는 결국 한 명 같구나. 그것도 나이와 인맥...이 큰 거 같고.(이영무 축구 교실 출신이라고 한다) 최근에 이름을 고양 자이크로 FC로 개명해서 작은 소란(고자FC라면서 재미어 하는 분들이 계셨지)이 있던 고양Hi에 입단하더라. 그와 별개로 고양의 팀 컬러와 맞는 것 같은 느낌은 받았다. 좋게 말하면 깡 있고 나쁘게 보면 너무 심한 반칙을 해대는 일명 부딪치는 스타일인데, 우리팀이 고양의 그런 스타일에 매우 약했다. 그래서 팀 컬러에는 맞는 느낌도 든다. 부딪치는 축구라서? 교회 팀인데 참 특이한 축구 스타일. 물론 교회팀이라고 다 마르티스 처럼 모두 주는 축구해야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만서도. 솔직히 프로 계약서는 나도 처음봐서 잘 찍었다는 생각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오오 전남 유스 심동운!! 플립플랩하고 울었다는 심동운. 오늘은 실패. 그러나 해트트릭 함. 골도 쉽게 안 넣음. '저거 놓치지' 이러면 골 넣음. 이재형 캐스터가 자꾸 최호주 시드니 전 잘한다느니 그러는데 그 개그에 박문성 해설이 당황함. 포항이 3:0으로 이기긴 했는데 키만 보면 메시인 심동운이 아닌 다른 친구들은 좀 골 결이 딸리네. 어디로 차냐. 베트남 선수는 추워서 그런가 혼자 자빠지질 않나. 이제 남은 플옵이 애들레이드:산둥 루넝, 도쿄FC:촌부리, 상하이 상강, 무앙통인데 태국팀이 이기는게 편할 듯. 원정은 힘들겠지만서도? 중국은 잔디 관리를 안 하고 일본은 좀 하는 편이라?? 애들레이드와 산둥은 아무래도 산둥이 이기는 게 좋음. 애들레이드야 너무 멀고 상대
시누크가 고집을 꺾었구나
시누크는 2년 연속으로 감독이 바뀌는 가운데, 시즌 초반에는 항상 전력에서 배제 되었다. 단순히 전임 감독의 유산이 싫었던 건지, 전술적으로 안 맞아서 배제하다 보니 사이가 나빠진 건지 여러가지로 이야기가 돌았다. 윤정환 감독의 아쉽다는 말은 '전북에 김신욱이 가다니'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다. 중국-중동은 안 간다고 하고 울산에 대한 충성을 보이긴 했지만, 뛰지 못하는 팀에 남아봐야 젊음만 낭비할 뿐이지. 그래서 나는 김신욱이 고집을 꺾기 바랐다. 장기 부상 때문에 유럽 갈 기회는 날렸고, 아무리 봐도 올해는 대체자도 생긴 마당에 작년보다 더 뒤로 돌려질 거 같았기 때문이다. 저 두 감독들도 처음과는 달리 스플릿 가서는 결국 김신욱에게 의존했지만, 이제는 길이 없어 보였음. 이정

2015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은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입니다. 외국에 내거는 이름은 에버 그란데이지만 타오바오까지 다 써줘야 정식명칭. 다른 나라는 아예 기업명이 빠져 있어서 기업이 인수하든 말든 그냥 그대로 홍보에 투입 되지만, 우리나라하고 중국은 기업들이 집착을 하며 붙여놔서(심지어 중국은 국내 리그에서 배번 위에 이름대신 기업명을 쓰는 쉬메릭 스타일 홍보까지 함) 재밌는 일이 벌어짐. 바로 헝다의 팬들이 '헝다'를 팀명으로 인지해버려서 타오바오가 돈을 주든 말든 거부감을 표명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게다가 광저우 헝다 자체는 일단은 1300억을 쓰고 그만큼 버는 충분히 운영 가능한 팀이었거든? 근데 더 비싼 선수도 스콜라리도 사고 싶었는지 일단 타오바오를 받아들이기로 해서 꽁댕이에 붙인 거. 여하튼 이런 사연이 있는 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