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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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업을 택한 목표 중 하나가 이뤄졌네요^^

- 제가 게임기자가 되어서 하고싶었던 게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들을 만나고 - 이거야 뭐 게임, 만화, 아니메, 영화 다 포함하는 거고. 좋아하는 개발사 찾아가 둘러보고 뭐 이런 사소한 거였는데 말이죠^^; -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12월 니혼이치 본사에 찾아가게 됐습니다. 올해가 창사 20주년으로, 20주년 기념 인터뷰를 해외 매체 중에선 유일하게 저와 하게 된 거죠^^ 일단 대표님, 디스가이아 프로듀서 정도를 만날 예정이고 가능하다면 사토 텐페이 씨나 노벨 계 프로듀서도 만나볼 생각입니다. - 에바 보러 가는 김에 나고야로 가서 니혼이치(기후 산골에 있죠)도 방문하고, 오다 가문 및 사이토 가의 사적을 돌아보는 역덕후 여행도 하고! 1석 3조입니다^^ 디스가이아하고 라퓨셀 이런거 들고가서 사인을

특수보도부 2장까지 클리어

특수보도부 2장까지 클리어

Indigo Blue|2012년 11월 16일

끝까지 다 클리어 하고 나서 감상문을 쓸지 안쓸지 모르겠는데 일단 플레이 도중에 좀 적어봄. 스샷을 못찍는 게임이라서 (이것도 이유를 모르겠네) 스샷 없습니다. 일단 텍스트 어드벤쳐 주제에 조건분기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취재파트에서도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뭘 할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음. 이미 찍혀있는 사진들 몇장을 둘러보면서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는지 체크, 혹은 이미 녹음된 대화를 들으면서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는지 체크 이런 것 뿐. 그야 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찍을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녹음할지 뭐 이런걸 전부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관여할 수 있으면 제작 난이도도 올라가고 클리어 난이도도 올라가고 그렇긴 하겠지만 -_-; 방송 제작 파트도 실망스러운게 기획서는 준비된 기획서 두개 중 하나를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