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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콘솔 게임 크로노스 더 뉴 던, 독특한 서사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
문을 열자 콘크리트 냄새가 먼저 덮쳤다. 빛은 약했고, 금속 소리는 멀리서 튀었다. 한 발만 더 가면 뭔가가 나온다는 예감이 들었다. 그 예감이 맞아 떨어지는 순간, 손은 먼저 방아쇠를 당겼고 머리는 뒤늦게 계산을 시작했다. '크로노스 더 뉴 던'은 이런 장면을 반복해서 만든다. 무서운 장면을 보여주고 끝내는 쪽이 아니다. 다가올 선택을 강요한다. 시체를 남길지, 태울지. 탄약을 아낄지, 밀어붙일지. 과거로 들어갈지, 미래로 버틸지. 지난 12월 11일, PS5 패키지로 돌아온 이 작품이 유독 거칠게 느껴지는 이유다. 패키지로 돌아온 시간의 균열 '크로노스 더 뉴 던'은 배경부터 선이 굵다. 동유럽식 브루탈리즘, 그.......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리마스터 2부 스토리 PS5 RPG 게임
PS5 RPG 게임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리마스터 스토리를 요약한 포스팅입니다. 지난번에 작성한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구성이므로 블로그의 1부 포스팅을 먼저 읽으시거나, 내용을 총망라한 영상을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리마스터 2부 스토리를 본래 리제 맥시아와 에렌피오스는 하나의 세계였지만, 진을 이용한 기술로 정령들이 죽고 세상이 황폐화되자 정령 맥스웰이 정령과 공존을 선택한 사람들만이 살 수 있는 리제 맥시아를 만들게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부터 시작합니다. 20년 전 에렌피오스에서 개발한 오리지널 크르스니크의 창이 셸을 뚫고 일부 사람들이 넘어오게 됩니다. 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고자 셸을 파.......

드래곤퀘스트2 리메이크 펠포이 대등대 3번째 문장까지 PS5 타이틀
PS5 타이틀 드래곤퀘스트2 리메이크 11번째 이야기 펠포이~대등대 이제 2번째 문장을 찾아서 펠포이로 갑니다. 도착하면 넓은 공터가 나오는데 파밍 후 북동쪽 건물로 가면 이벤트가 발생하면서 지하마을 펠포이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펠포이는 2개의 세력으로 나뉘어진 상태인데 마을이 보유한 성스러운 돌(문장)으로 안전하게 지내자는 쪽과 부근을 정찰하는 하곤의 마물을 선제공격하자는 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어느쪽을 편들던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용사라면 주민이 안전하게 지내도록 해야겠죠. 선택지를 선택하면 곧 마물이 습격해왔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지상으로 올라가면 전투가 벌어집니다. 보스전 노스페라는 공중에 떠있으.......

MS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 완전판으로 PS5 출시 소식
비행 시뮬레이터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이 이상의 게임이 없다고 하는 MS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그 2024 버전이 PS5로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관련된 디테일한 정보도 어느정도 공개되었다. 그러면 어떤 부분이 PS5 버전에서 재현되었는지 보겠다. 먼저 듀얼센스의 컨트롤러 스피커로 관제실의 음성을 재생하여 더욱 현장감 넘치는 조종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듀얼센스의 장점인 어댑티브 트리거를 통해서 비행 시 기울기 저항 및 착륙 시 노면 마찰감 등을 느낄 수 있으며 지상에서 이동 시의 미묘한 차이도 구현한다. 듀얼센스로 조작 시 자이로를 통한 조작이 이루어지며 다행히도 비행 시뮬레이터 전용 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