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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폰카 품은 샤오미 15 울트라 Xiaomi 15 Ultra
라이카 폰카 품은 샤오미 15 울트라 Xiaomi 15 Ultra 얼마 전 전 세계가 주목한 글로벌 행사 APEC 2025가 대한민국 경주에서 개최되었고 성황리에 성료되었습니다. APEC 2025에는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1개 나라 정상과 엔비디아 젠슨 황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참여하며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APEC 선물? 이런 세계적인 글로벌 행사 APEC 2025는 그 관심만큼이나 함께 참여한 기업, 기술, 제품들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샤오미 15 울트라(Xiaomi 15 Ultra)가 APEC 정상 선물로 언급되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중국에서 한국에.......
라이카 M 커넥트 서촌 그리고 라이카 M EV1 카메라
라이카가 올해로 100년이 되었습니다. '오스카 바르낙'이라는 카메라 엔지니어가 만든 우르 라이카를 10년 간 다듬고 다듬어서 라이카 1이 나온 것이 1925년입니다. 이때 많은 사진가들이 1차 세계대전, 스페인 내전 그리고 2차 세계대전 같은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를 손에 쥘 수 있는 아주 작은 카메라로 세상을 기록했습니다. 그 카메라가 라이카 카메라입니다. 당시 라이카만 소형 카메라를 만드는 건 아니었지만 워낙 뛰어난 신뢰성과 내구성 그리고 뛰어난 광학 성능으로 지금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라이카 100주년 기념 라이카 M 커넥트 행사 라이카 M 커넥트 행사는 라이카 100주년 기념행사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25 ~ 26일 토, 일요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까지 진행됩니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www.leica-store.co.kr 위 링크에서 예약을 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건물은 1층짜리 건물과 3층짜리 건물 2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여기가 갤러리였던 곳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문화 공간이 되었네요. 1층 라운지엔느 라이카의 100년 역사를 빼곡하게 담은 도식표가 보입니다. 독일 베츨라에서 시작한 라이카는 지금도 베츨라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라이카는 전자 기술은 파나소닉과 손을 잡고 있고 광학 기술은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카는 인기 드라마 에서도 나오는 등 100년 동안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만 해도 집 한 채 가격일 정도로 비쌌지만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비싼 카메라의 대명사이기도 하죠. 그러나 직장인이면 한 6개월 정도 월급 탈탈 모아서 라이카 M 시리즈 바디는 살 수 있고 아니면 라이카 Q3는 살 수 있습니다. 1층에는 라이카 굿즈 전시 판매다가 있네요. 라이카는 라이카 카메라만 만드는 건 아니고 이런 빔 프로젝터도 시계도 만들 정도로 다양한 제품을 만듭니다. 디자인은 라이카의 미니멀한 디자인 스타일을 이어받았네요. 다 '디터 람스'에 영향을 받은 디자인이네요. 옆 3층 건물은 총 3층으로 되어 있는데 2층에 신제품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사진전도 하고 있고요. 라이카 M EV1은 라이카 최초 EVF 카메라 왼쪽이 이번에 나온 라이카 100주년 기념 카메라라고 할 수도 있는 라이카 M EV1이고 오른쪽이 라이카 M11-P입니다.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다른 점은 전면부 상단에 있는 OVF가 있고 없고 차이입니다. 또한 ISO 다이얼도 사라졌습니다. 라이카 M 시리즈는 레인지파인더 카메라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 모두 OVF를 갖추고 있죠. 이게 기존 라이카 M 시리즈의 뷰파인더입니다. 광학식인데 촬영 정보가 없고 심지어 렌즈도 보이는 광각 뷰파인더입니다. 사실 아주 불편한 시스템입니다. 다만 딜레이가 없고 광각이다 보니 사진 찍히는 영역에 들어서기 전에 피사체를 인지해서 셔터에 손을 올려놓고 있다가 뷰파인더 안에 들어오면 셔터를 누를 수 있습니다. 여러 장점이 있긴 하지만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반면 EVF는 후면 LCD처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디지털 줌이나 피킹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후면 LCD를 뷰파인더 안에 넣었다고 보면 됩니다. 기능이나 성능은 라이카 M11과 동일해요. OVF와 EVF 차이 정도에요. 후면 디자인도 비슷하고요. 라이카 M 카메라는 수동 초점 렌즈를 사용해서 스포츠 사진, 야생동물 사진 같이 빠른 피사체는 아니고 인물, 거리, 풍경, 일상 기록 등등 느린 피사체 위주 거나 아니면 초점 영역을 미리 세팅하고 그 안에 들어오면 셔터를 눌러서 순간 포착을 하는 방식입니다. AF가 좋긴 한데 AF가 아무리 빨라도 AF 초점 맞는 시간인 AF 딜레이가 발생하죠. 그러나 라이카 M 카메라들은 누르면 바로 찍혀요. 3층에는 라이카를 사용하는 셀럽들의 인터뷰가 있는데 박찬욱 감독 이야기만 들었네요. 라이카 M EV1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가벼워서 좋다고 하시네요. 렌즈가 빠지니 그 무게만큼 가벼워졌습니다. 또한 전면에 OVF 창이 없다 보니 더 단출해졌습니다. 옥탑에서는 라이카 쌍안경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라이카 100주년 기념 행사겸 신제품 발표회. 라이카는 앞으로도 카메라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겁니다. 다른 카메라 브랜드와 달리 명품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죠. 또한 최신 트렌드도 계속 반영하고 있어서 디자인은 변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디지털 기술은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일까지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예약하고 들려보세요.

코닥 후지 라이카 캐논 필름카메라 브랜드 가장 오래된 곳은?
어릴적 노란색과 녹색이 섞인 일회용 카메라를 사용했던 기억이 난다. 코닥 아니면 후지였을거다. 요즘은 이런 필름카메라를 보기가 참 어렵다. 옛 추억을 되살릴겸 이런 필름카메라 브랜드 역사를 되짚어봤다. 필름카메라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를 찾는 것은 단순하지 않다. 기존이 모호하기 때문이다. 회사 설립 시기와 실제 카메라 제품 출시 시기가 다르고, 초기에는 다른 사업을 하다가 나중에 카메라 분야에 진출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일단 설립 연도만 따져보자. 라이카필름카메라의 모태인 에른스트 라이츠(Ernst Leitz)가 1869년 독일에서 설립되어 가장 오래되었다. 하지만 초기에는 현미경과 광학기기를 제조하는 회사였다.......

칼자이스 50mm f2 ZM 렌즈를 판매합니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칼자이스 50mm f2 ZM 렌즈를 판매합니다 외관은 보통이구요 렌즈는 좋은 편입니다 먼지는 약간 있고 곰팡이는 없습니다 클리닝 기스는 보일랑 말랑 하네요 조리개 좋습니다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