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닉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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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시드니 여행 블루마운틴 선셋 별보기 투어 페더데일 동물원 시닉월드 후기
호주여행 하이라이트였던 시드니. 오늘은 시드니 여행 필수 코스로 유명한 블루마운틴 투어 후기 소개해 볼게요. 1. 호주 시드니 블루마운틴 투어 추천 이유, 예약 추천 시드니 교외에 위치한 블루마운틴은 크게 대중교통, 여행사 투어, 렌터카로 직접 운전해서 다녀오는 방법이 있는데요. 저는 부모님, 아들과 함께했던 가족여행이었고, 렌터카 대여하기가 귀찮아서 여행사 투어로 다녀왔어요. 블루마운틴 투어는 여러 한인 여행사에서 모두 취급하고 있는데요. 저는 당일치기로 페더데일 동물원부터 시닉월드, 세 자매봉, 마지막으로 선셋과 별까지 모두 보고 오는 투어로 다녀왔어요. 기차 + 버스 조합으로 움직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동.......
시드니, 자유여행 3일차(수정중)
시드니 3일차 페더데일 동물원~루나마을~블루마운틴 ~시드니천문대공원~하버브릿 오늘은 마리트를 통해 "블루마운틴 투어"를 예약했다는 1인/168.000원을 할인받아 148.000원 x 6인 차량은 랜덤이랬는데 지난 1주일동안 계속 날씨가 안 좋았고 오늘 좋다는 예보떄문인지 신청자가 몰려서 25명 ㅎㄷㄷ 오전 7시 대형버스(30인승)로 이동하는데 와..포트스테판 안가길 정말 잘했는 생각이 난, 버스가 너무 불편해서 1시간30분 이동이 10시간 뱅기보다 더~힘들고 불편했다면.. 블랙타운, 페더데일 동물원 시드니에서 1시간 블랙타운 / 페더데일 동물원으로.. 느낌이 산악회 버스타고 내린듯 ㅎ 역시, 한국인들 내리자마자 우르르 ㅎㅎ 티.......

호주 블루마운틴 여행 시닉 월드 이용하기
시드니 시내에서 2시간 정도 달려가면 상류층들의 휴양지로 에보리진 원주민들이 카툼바라고 부르던 곳에 블루마운틴이 자리하고 있어요. 비가 제법 많이 내리는 날이지만 일정 상 강행군을 했는데 한번 올려볼게요 ^^ 1. 블루마운틴 시닉 월드(Scenic World) 케이블 웨이 시드니 중앙역에서 기차로 카툼바역에서 내리거나 지역 버스를 이용하여 블루마운틴을 감상할 수 있는 시닉 월드에 도착하면 되는데요. 현지 투어 업체들도 많아 편안하게 다녀올 수도 있어요. 블루 마운틴의 아름다움을 속속들이 볼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시닉 월드인데요. 스카이웨이, 워크웨이, 케이블 웨이, 레일 웨이 4가지 이동 수단을 이용하여 블루마운틴의 품속에 들.......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2)](https://img.zoomtrend.com/2015/07/18/a0002873_55a93104500b5.jpg)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2)
5일차. 3월 8일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도 등산을 잘 안하는데, 여기 와서는 이렇게 열심히 산속을 다닌다. ㅎㅎ 여행은 낯선 나를 알게한다. 여행자는 일상과 다른 시선을 가지기 때문에, 신선하고, 낯설고, 서툴다. 새로움은 면역이 되지 않는가 보다. Federal Pass끝에는 Katoomba 폭포가 있었다. 규모가 큰건 아니지만, 등산 후의 청량함이 느껴졌다. 카툼바 폭포! 카툼바 폭포를 지나면서 본 나무 이름은 터펜틴나무 엄청 크다! 카툼바 폭포를 지나면 시닉월드 안으로 입장할 수 있다. walkway, cableway, railway가 있는데, walkway는 보드워크를 잘 깔아놓은 공원같은 곳이다. 블루마운틴의 다양한 정보와 석탄을 채굴하던 기구등이 전시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