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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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블루마운틴 여행 시닉 월드 이용하기

호주 블루마운틴 여행 시닉 월드 이용하기

시드니 시내에서 2시간 정도 달려가면 상류층들의 휴양지로 에보리진 원주민들이 카툼바라고 부르던 곳에 블루마운틴이 자리하고 있어요. 비가 제법 많이 내리는 날이지만 일정 상 강행군을 했는데 한번 올려볼게요 ^^ 1. 블루마운틴 시닉 월드(Scenic World) 케이블 웨이 시드니 중앙역에서 기차로 카툼바역에서 내리거나 지역 버스를 이용하여 블루마운틴을 감상할 수 있는 시닉 월드에 도착하면 되는데요. 현지 투어 업체들도 많아 편안하게 다녀올 수도 있어요. 블루 마운틴의 아름다움을 속속들이 볼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시닉 월드인데요. 스카이웨이, 워크웨이, 케이블 웨이, 레일 웨이 4가지 이동 수단을 이용하여 블루마운틴의 품속에 들.......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2)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2)

amoi's world|2015년 7월 18일

5일차. 3월 8일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도 등산을 잘 안하는데, 여기 와서는 이렇게 열심히 산속을 다닌다. ㅎㅎ 여행은 낯선 나를 알게한다. 여행자는 일상과 다른 시선을 가지기 때문에, 신선하고, 낯설고, 서툴다. 새로움은 면역이 되지 않는가 보다. Federal Pass끝에는 Katoomba 폭포가 있었다. 규모가 큰건 아니지만, 등산 후의 청량함이 느껴졌다. 카툼바 폭포! 카툼바 폭포를 지나면서 본 나무 이름은 터펜틴나무 엄청 크다! 카툼바 폭포를 지나면 시닉월드 안으로 입장할 수 있다. walkway, cableway, railway가 있는데, walkway는 보드워크를 잘 깔아놓은 공원같은 곳이다. 블루마운틴의 다양한 정보와 석탄을 채굴하던 기구등이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