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석

포스트: 16|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6 posts

[야구] 최준석 다들 너무 최악만 생각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봄

뭐 롯데 팬분들의 의견이 '재앙' '멸망' '패배자' 라고 귀결 되는 가운데... 다들 너무 최악의 생각만 하는것 같다 ... 솔직 많이 비싸다고 생각하고 DH 슬롯 비는게 아까운것은 맞는데.. 투자 효율 측면이 아니라 '댑스' 차원이라면 괜찮은 자원 아닌가? 발렌틴 한명의 홈런 보다 못한 이 팀의 장타력에 적어도 +5 에서+10 을 해줄테니 ... 가격도 이대형의 가격을 생각해 보면 속쓰리긴 하지만 열폭할 정도의 가격은 아닌것 같고 ... 적어도 당장 지명 슬롯으로 돌던 정보명이나 김대우 보단 나을꺼아님? 뭐... 돈을 퍼줘서 용병 예산이 줄어 든다고 하신분 도 잇는데 터질지도 모르는 용병 1년 쓰자고 예산 많이 밀어 넣는 거보다. 저렇게 4년 쓰는 것도 괜찮지 않나? 다들 이야기하

[kbo] 최준석 4년 35억원에 롯데와 계약, FA 시장 종료...

제법 선수 이동이 있었던 올해 FA 시장이었습니다. 대충 보면 삼성의 장원삼과 박한이, 그리고 엘지의 이병규와 권용관, 롯데의 강민호와 강영식, 한화의 이대수와 박정진, 한상훈은 잔류를 택했고,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타팀 이적을 선택했군요.... 이용규는 기아에서 한화로, 정근우는 SK에서 한화로, 손시헌과 이종욱은 두산에서 엔씨로, 그리고 최준석은 롯데행, 이대형은 엘지에서 기아로 팀을 갈아탔습니다. 기아 윤석민은 메이저 리그 진출을 선언한 상태에서 현재 미국에서 보라스와 팀을 알아보고 있으니 제외..... 소속 구단 우선 협상 기간 종료와 동시에 굵직굵직한 선수들의 이적 소식이 줄을 이었고, 어제 기아가 엘지의 이대형을 4년 24억(보장 22억 옵션 2억)에 영입하는 깜짝 쇼(?)를 펼치며 올해 스

내년에 안봐도 되는거...

내년에 안봐도 되는거...

싸이버스터의 덕훌루|2013년 11월 18일

그래도 돼지는 80억듀오따라서 NC는 안갔네 ㅠㅠ 고맙다 돼지야... 인터뷰때 김시헌처럼 입만 털지 말아라. 아 근데 롯데가서 살빼면 죽는다.(...) PS: (착한이: ....아 ㅅㅂ....)

돼지야 잘 가! 보상선수 잘 쓸게!!!

돼지야 잘 가! 보상선수 잘 쓸게!!!

롯데의 얼굴을 책임진다! 미남 돼지 장돈건! 최준석 롯데와 FA 35억 8년 만에 친정 유턴 준석곰도 애착이 가는 선수였지만 1차 협상에서 나오게 됐으니 이왕이면 타구단과 협상해서 리턴하는 수모는 겪지 않았으면 했으므로 ;ㅅ; NC도 입질한다는 얘기가 있던 거 같은데 많은 이들이 세 명 다 보상선수를 못받게 되는 건 원치 않았을 듯하고 저도 그랬으므로 잘 된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귀향하게 됐으니 좀 더 편한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 고향 가서 잘 지내요 장돈건 ;ㅅ;// (못 뛰면 어떠냐 홈런 치면 그만이지 <- 이로써 해외 간다는 FA를 빼면 국내는 다 정리가 되었군요 ㅇㅂㅇ 이젠 보상선수 싸움인가... 22일엔 2차 드랲도 있어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