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깊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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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 근대로의 여행 #4) 대구는 근대 문화 유산의 도시 <서상돈 고택, 김원일의 마당깊은 집, 대구제일교회, 교남 YMCA 회관 - 대구 3.1 만세운동 기념관>
대구 사람들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운동 중 하나인 '국채보상운동'의 주역. 서상돈 선생께서 살았던 집을 이번 시간에는 만나봅니다. 원래 이 고택이 있었던 자리에는 지금 아파트가 건설되었다고 하고요. 그래서 지금의 자리에 이전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전 과정에서 원래보다는 약간 축소에서 복원을 했다고 하더군요. 서상돈 선생은 1850년 11월 10일에 지금의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에게는 민족운동가, 독립운동가로 알려져 있지만 원래는 상인의 심부름꾼으로 시작해서 장사일을 배우며 큰돈을 번 대구의 손꼽히는 거상이었다고 합니다. 한때는 무려 800명의 보부상을 거느리고 있었다고 하니까요. 이 정.......

2019.7.6. (7) 대구 중구 골목투어, 근대로(路)의 여행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7) 대구 중구 골목투어, 근대로(路)의 여행 . . . . . . 대구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김원일의 마당 깊은 집'마당 깊은 집은 1988년 김원일 작가에 의해 발표된 소설로 6.25가 끝난 50년대 초 대구의 ‘마당 깊은 집’에 모여 살게 된여섯 가구 스물 두 명의 인물들에 얽힌 사건들을 어린 소년 길남을 1인칭 주인공으로 내세워그 시점으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는 소설입니다. 그 소설의 무대가 대구라 이 테마 공간을 만든 것 같아요. 소설 '마당깊은 집' 주인공인 길남 어머니의 대사.이 당시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자식들에게 이런 기대를 걸지 않았을까 싶은... 골목을 따라 안으로 들어가면 대문, 그리고 마당으로 연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