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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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 어서와~ 이런 비경은 처음이지? 라우터브루넨 #1 융프라우요흐
스위스에서의 나흘째 아침! 날씨도 좋고.. 좀 덥긴 하지만, 기차창 밖으로 점점 멀리 보이는 하늘과 맞닿아 높이 솟은 산들을 보며, 베른 중앙역에서 인터라켄(Interlaken OST)역으로 이동 하는 길.. 하늘도 좋고... 풀도 좋고.. 아기자기한 집들도 좋고.. 경치의 노예로써 정말 기분 좋은 기차여행이 아닐 수가 없다. 특히 인터라켄에 다다라서는 튠호수(Thuersee)에 거의 딱 붙어서 기차가 지나가는데 우어.. 여기서 창밖을 무아지경 쳐다보느라 시간 가는지도 몰랐다. 인터라켄 역에 도착하면 인터라켄에서도 묵을 수 있지만, 나는 깊은 산속 골짜기와 갖가지 크고 작은 폭포로 유명한 라우터브루넨에 숙소를 잡았다. 인터라켄 역에 내리면 그린델발트 행, 혹은 라우터브루넨 행 열차로 갈아탈 수

거거붕잡고
암살자목걸이나왔는데경매입찰할돈이없어서다른파티원들이다양보해줬음에도불구하고입찰못하고아이템날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발내가왜쓸데없이인벤확장을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애초에사인벤확장해서돈없었어도경매입찰할돈은있었는데쓸데없이중간에나오는보패다툼하다가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거거붕못잡고몇번이나재시도하는바람에수리도구사러왔다갔다한다고축지에돈쓰고그래서결국 난 멘붕함요 블소 족구하라 그래....... 라지만 내일 또 거거붕을 잡으러 가겠지...OTL 오늘 초행길이었는데 초행길이 헬팟이라 중간에 파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