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워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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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워쉽] 다이나모 작전

[월드오브워쉽] 다이나모 작전

며칠전 개봉한 영화 덩케르크와 비슷한 시기에 워쉽도 같은 내용으로 업데이트 했나보다 이벤트 내용또한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해안가에 표시된 곳에서 철수 인원을 배에 싣고 지정된 곳까지 수송하면 끝난다.이벤트 자체는 단조롭다. 기뢰지역과 뇌격기와 소규모 선박들이 쓰는 어뢰만 조심한다면 큰 무리는 없다.그리고 NPC선박들도 유저들과 같이 동행하는데 부가목표에서는 이 선박들의 호위도 포함되어 있다.근데 이 NPC선박들 생각보다 똑똑해서 유저들보다 장애물 회피 능력이 더 우월한 것 같다.왠만한 상황에서는 유저들보다 더 잘 피하면서 목표지점까지 잘 간다.오히려 유저들이 적 함선들을 공격하려고 스코프를 쓰다가 이 함선들의 진로를 방해하는 경우가 더 많게 느껴질 정도다.그리고 수송중

[W.o.WS] 넵튠 졸업

[W.o.WS] 넵튠 졸업

미노타우어까지 생각보다 빠르게 경험치를 올렸지만 모종의 이유로 9티어 넵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주박이 풀렸습니다 한 라운드에서 35기의 항공기를 격추하라는 태스크가 있었는데 마침내 성공시켰... 이 자리를 빌어 저에게 40기의 항공기를 잃은 히류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팀이 완전 개똥망 수준이라 패배를 기록하긴 했는데 사실 팀이 망팀이라서 40기 격추가 나왔다고 봐야 해서... 특히 CV가 뭐라고 그러기 매우 애매하네요 -ㅅ- 목적을 달성했으니 넵튠 함장을 미노타우어로 옮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열기는 한참 전에 열었는데 이걸 이제 타보네요 첫 라운드는 아쉬운 패배였으나 그 와중에도 많은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신속한 포탑 선회, 속사포, 사기스러운 자

샤른호스트 할인중이라 사봤다.

샤른호스트 할인중이라 사봤다.

▼틸피츠▽ 틸피츠와 샤른호스트를 외관상으로만 비교했을때는 샤른호스트의 디자인이 더 잘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 큰 부분은 아니지만 틸피츠에는 없는 문양이 샤른호스트에는 새겨져 있는 부분도 조금은 비교가 된다.틸피츠에 비해 후방포탑이 한개가 줄어든 대신 포가 3연장 대포로 무장되어있어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세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 두 전함의 티어는 7티어와 8티어기 때문에 비교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부분이 많고, 좀 더 비교를 해봐야만 각자의 장단점이 더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길게는 쓰지는 않겠다.

[W.o.WS] 브리스카빗챠

[W.o.WS] 브리스카빗챠

이번 워쉽 네이벌 레전드에 등장한 함선은 폴란드 구축함 브리스카빗챠입니다 단순히 메이드 인 UK 구축함이 폴란드 깃발만 달고 있는 건줄 알았는데 나름 우여곡절이 많은 배였네요 전쟁 터지고서 고국이 독일에게 침공당하니까 영국으로 가서 영국 함대에 합류해서 작전하고 도중에 항구 방어를 위해 독일 폭격기와 야간에 교전을 벌이기도 하고 전쟁 끝나서 돌아왔더니 소비에트의 공산주의 바람이 불어서 그동안 열심히 싸웠던 장교들하고 수병들 체포당하고... 훈련함으로 쓰이다가 보일러실이 터지는 사고도 나고(...) 온갖 일들을 다 겪고 지금은 박물관함으로 되어 있는데 상당히 오랫동안 실제 운용되어서 그런지 보존 상태가 좋네요 워쉽에서는 상당히 쓸만한 다목적용 구축함으로 활용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