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

포스트: 5|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 posts
파랜드 택틱스 1 공략 - 요크성에서의 이야기

파랜드 택틱스 1 공략 - 요크성에서의 이야기

이번글은 공략은 없습니다.그냥 스토리인데 내용이 제법 있다보니 잘라서 넣었습니다. 상점에서 나오면 요크 국왕이 맞이해줍니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요크의 말도 안되는 근자감에 당황하는 공주님 이 국왕의 대사는 그러려니 넘어갈 수도 있지만다소 오버하는 감도 없지 않습니다.그 망한 왕국의 공주가 와서 같이 싸우자 한 것도 아니고오히려 오해를 풀고 싸움을 피하자고 하는데아무리 동맹국이라도 용서할 수 없다고 싸우는 건 좀 무리가 있어보입니다.싸우지 못해 안달난 것처럼 보일 정도네요. 이미 요크 국왕은 얘기를 들을 생각이 없습니다. 휴식이란 이름의 감금생활이 시작됩니다. 오필리아가 엄마역할도 해주는 군요. 단무지 우리 랄프... 딱 봐도 의도가 보이는 구만아직 어려서 그런가. 역시 기사를 하시다보니 이런

[영국/요크] 영국 철도 박물관

[영국/요크] 영국 철도 박물관

전기위험|2016년 9월 17일

※ 다량의 철도사진 주의 ※ 갑자기 포스팅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영국 철도박물관 갔다 온 사진을 몇 장 풀려 한다. 영국은 철도의 발상지라 할 수 있고 증기기관차 스티븐슨호로부터 내려오는 유구한 역사와 영국인들 특유의 옛 것 사랑 성향과 맞물려 이 철도 박물관은 엄청난 컬렉션을 자랑한다. 철덕을 자칭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가 봐야 하지 않을까. 다만 일반인에게 쉬이 추천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는데 이 철도박물관이 런던 근처가 아니라 런던에서 기차로 두어 시간 정도 걸리는 요크라는 곳에 있기 떄문. 뉴욕할때 그 'York'다. 본인같은 경우 호수 지방을 들러 맨체스터에서 out할 예정이었으니 멀리까지 북상하는데 그리 저항은 없었지만, 런던 정도만 둘러보려는 사람에게 권하기는 쉽지 않다. 원래

[W.o.WS] 독일 순양함의 정체성은 주포 성능인 듯

[W.o.WS] 독일 순양함의 정체성은 주포 성능인 듯

두 번째 크라켄 언리쉬드의 주인공은 전혀 예상치 못한 요크가 달성했습니다 아직 선체도 다 못 올렸는데 의외의 부분에서 대활약- 구축함 30척 이후의 화재 유발 임무를 위해서 여전히 순양함을 줄창 굴리고 있는 중인데... 비슷한 구경의 일본 순양함 때와 비교해서 뭔가 다른 점을 느꼈다면 바로 연사력- 상당히 이상적인 각도로 날아가는 데다가 장전도 빠른 편이라서 화재율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발암 덩어리라고 그랬는데 포탑 선회를 버프받은 지금은 그렇게 답답하지도 않고... 그에 비해 묘코는 확실히 답답함<- 현재로서는 확실히 본전치기는 하는 배라는 느낌입니다 이전 티어인 뉘른베르크가 워낙에 OP라서 뭔가 부족함을 느끼기도 하겠지만 적어도 제가 예상한 것 보다는 훨씬 쓸만한 녀석입니

[W.o.WS] 암울하다고 소문난 요크, 제가 한번 타보겠습니다

[W.o.WS] 암울하다고 소문난 요크, 제가 한번 타보겠습니다

...는 적당히 무난한 7티어 중순양함 -ㅅ-;; 워낙에 같은 티어인 펜사콜라, 묘코 등이 전부 미묘한 성능인지라 요크의 단점이 그리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는 거<- 주포 구경이 올라가면서 포탑 선회 속도와 재장전이 느려지는 건 당연한 일이니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사통장치를 올려야 본래 최대 사거리가 나옵니다만 7티어 정도 되니까 요구하는 경험치가 14000씩이나 돼서 어차피 발암이라는데 그냥 타자! 하고 첫 라운드를 뛰고 왔는데 오션맵 같이 장애물이 전혀 없는 지형만 아니라면 기본 사거리로도 어떻게 됩니다 아니 애당초 최대 사거리 부근에서 쏘는 주포는 잘 맞지도 않으니까 명중률은 이쪽이 훨 나은듯 -ㅅ-;; 화재 유발 확률이 12%라서 고폭탄 효과도 좋고... 발암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