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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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202204 외쿡너낌 쫌 나줬던 주간
그러니까.. 지난주가 아니라 지지난주 오랜만의 일상 포스팅 올려봐요 (다행히 사치안하고 산 한주였던거 같네요..ㅋㅋ) 4월 셋째주? 포스팅은 진짜 음 나 캐나다 사는구나 하는 느낌이 좀 많이 드는 사진들이더라고요? 네 맞아요.. 저 캐나다 밴쿠버 사는거 맞습니다 . . 대부분의 제 사진을 보면 다들 하는 얘기가 너가 한국에 있는지 캐나다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ㅋㅋ 그것도 그럴것이, 제가 다른사람 나오게 사진을 잘 안 찍고.... 찍어도 다 가리고 올리니까 뒤에 외쿡사람이 있는지 한쿡사람이 있는지 모르겠고 무엇보다 맨날 한식사진이 대부분이라 (진짜 음청 먹쥬) 민망 ㅋㅋ >.< 맨날 한인타운에서 살고 적응을 못하고 살고있나.......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찐다,백장넘는 사진으로 전하는_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9
9월 일상 정리해보니 먹는사진밖에 없네요 ^^;; 열심히 일한자는 먹어도 된다지만 (과연...? 너가 열심히 일했을까..?) 이렇게까지 먹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진짜 많이 먹었던 9월 애들이 개학해서 이제 낮에 시간이 되다보니 언니랑도 먹고 미팅하면서 먹고... 사람들 만나면서 먹은 음식들이 어마무시해요 그렇게 먹고 또 애들 학교 파하면 또 같이 먹고... 엄청 쪄서 진짜 바지가 안맞는거 있죠 그래서 10월부턴 다이어트 또 했어요(케케) 이건 오늘 사진 - 엄빠 한국돌아가시기 전에 내가만든거 꼭 드리고 싶어서 문닫은 사무실 꾸역꾸역 가서 샘플갖고옴 제가 직접 생산,개발에 참여한 제품.... 은 개뿔 제가 뭘 안다고 그러겠어요 ^^ 브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