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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근신캐 피에 굶주린 야수 기록영상

Deep Dark Fantasia|2015년 5월 12일

나 이거 나름 3주차인데 3주차 맞냐.(정확히는 3번째 캐릭터지만) 미끼가 되준 그분에게 묵념.

요즘 게임 근황 (블러드본)

요즘 게임 근황 (블러드본)

Deep Dark Fantasia|2015년 5월 7일

블러드본 처음 잡았던데 약 3월말쯤에 야남시가지에서 털리던게 엊그제 같지만 이제 엔딩 두번정도보고 캐릭터 3명 정도 육성하고 있는 나님됩니다. 근력/기술캐랑 기술/혈질캐랑 근력/신비캐 이렇게 말이죠. 예전에 다크소울 좀 만져봤을때 난이도보다도 그 답답한 모션때문에 때려친거 생각하면 이건 전투모션부터 넘사벽에 답답하지가않아서 좋습니다. 덕분에 난이도가 드럽게 쎄기는 하지만 잘 잡으면서 하고있습니다. 랄까 요즘 너무 블본만 하고 사는거 같기는해서 좀 다른 게임 잡아봐야하지않나 싶기는한데 북미 PSN 세일할때마다 게임을 쟁여두기만 하지 플레이하는 게임이 읍다시피 하군요. 그래서 사실상 블본창 인생이 되버린거 같습니다.그 클망겜때문에 돈슨계정 도로 만들었지만 이거 때문에 5시간 밖에 안건들고 거의 존

블러드본 남자 캐릭터 작성

블러드본 남자 캐릭터 작성

Deep Dark Fantasia|2015년 4월 28일

의외로 룩덕 커마질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한 블러드본. 사실 진엔딩보고 나머지 엔딩을 보고 성배던전 노가다 뛰기전에 각잡고 싸나이 캐릭터 하나 만들어서 힘 기술캐로 육성중, 개인적으로 신사 사냥꾼+신부 의상 혼성이 가장 좋더라. 밤이 되야 포텐이 터지는 그 게임. 밤에 사냥을 해야 진정 야수사냥하는 그 맛이 나더라.... (현실은 크툴루식 코스믹 호러)

블러드본 그거슴 바로

블러드본 그거슴 바로

Deep Dark Fantasia|2015년 4월 22일

아무리 발컨이라고 하는 초보라도 '조금의 시간과 노력'만 들이면 금방 진엔딩을 볼 수 있는 유저친화적인 게임입니다. 지도 처음에 좀 불안하기는 했지만 '조금의 시간과 노력' 을 들이니 금방 라스트보스까지 깨고 진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주위에서 악명높은 소울 시리즈의 일족이라서 난이도가 진짜 유저 죽이는 수준이라는둥 유저를 조교한다는둥 그런 소문이 돌지만 그런거에 신경써서 휘둘리지 마시고 일단 바로 꿈과 희망의 도시 야남으로 ㄱㄱ. 하는것입니다. Welcomo to World of Bloodbor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