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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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posts이번 신공정 PS4
나름 괜찮네요. HDD 커버 무광으로 바꾼거까지는 정말 좋은데 전원버튼 부분을 정전식에서 기계식이라. 개인적으로 정전식이 훨씬 맘에 드는 입장이다보니 기계식은 좀 거시기한데 뭐 이것도 원가절감의 일환인가. 다음 2천번대로 나오면 계속 기계식 가는건가. 하긴 옛날에도 그랬으니 이번에도 그렇겠지 하는건가. 그리고 이제 좀 슬슬 테라바이트 HDD 박은 놈만 좀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그려. 왠만한 게임 몇십기가 이러니 DL판 많이 쓰는 입장에선 진짜 용량이 후달려서스리. 그냥 하드 따로 사서 박아버리는게 빠를지도.
![[DOA5] 호노카 / 이번 코스튬 귀여워요~](https://img.zoomtrend.com/2015/06/21/a0072722_5586c85e7003f.png)
[DOA5] 호노카 / 이번 코스튬 귀여워요~
안녕하세요? 여전히, 칸코레와 함께 즐기고 있는 DOA5랍니다. 싸이클 머신에서 DOA5와 칸코레를 하면서 열심히(?) 패달을 밟으니 확실히 시간 가는것에 좀 둔해져서 생각보다 많이 밟을 수 있다랄까요? 책도 다시 봐야 하는데... 아무튼, 며칠 전에 또 새로운 코스튬이 나왔길래 당연히 마리 로즈와 호노카 것을 낼림 사서 입혀봤죠. 이번에는 마리보다 호노카 의상이 더 예쁘네요. 마리쪽은 솔직히 약간 갸우뚱... (뭔가 콜라보레이션 한 것 같은데 원작을 잘 모르니...) 안경 씌우기!!! 의상 예쁘게 잘 나왔어요. 그런데, 스크린샷을 아직 잘 못 찍겠어서... 눈이 반쯤 감기면 "얀데레"눈이... 무서워~ 참, 그리고 태그도 슬슬 해보기 시작했는데, 이쪽도 재밌네요!

오늘 용산에 다녀왔습죠.
용산에 간 이유는 새로 들여올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아침에 운명하신 컴퓨터 모니터를 사러 입니다. 근방의 컴퓨터 가게는 모니터를 팔지는 몰라도 플스4는 안파니까요. 정확하게는 모니터와 플스4를 모두 팔만한 곳이 있기는 한데 거기는 오늘 안열거든요. 그런고로 메르스니 뭐니 시끄러운 상황에서 땀 흘려가며 용던까지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양 손에 모니터와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들고 돌아왔지요. 모니터는 중소기업것이라고는 하지만 원래 모니터와 크기도 비슷(가로는 더 긴데 세로는 좀 더 짧습니다)한 물건을 사서 가족들은 나름 만족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플루레이 플레이어는- 잘 구동됩니다. 집에 있는 유일한 블루레이 디스크인 페이트 프로토타입을 넣어봤는데 잘 돌아가더군요. 그리고 당연히 저는 이 블

(채택시 상품 증정) 괜찮은 PS4 게임 괜찮은거 없나요?
날 잡아서 PS4를 지를 생각입니다. 빠르면 몇시간 후, 늦어도 다음달 내로 말이지요. 집에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으니 그거 산다는 핑계와 셀프 생일선물이라는 핑계로 살 예정입니다. (저희집은 블루레이 물건을 잘 안보지만요.) 근데 PS4를 산다는건 꽤나 괜찮은데 문제는 PS4 게임에 거의 무지하다는겁니다. 알고 있다고 해 봤자 요즘 더 위쳐3가 잘나간다는 것과 넵튠 V II가 나와있다는것, 앞으로 팬텀페인 같은 제가 봐도 재미있겠다 싶은 게임이 나온다는 것 정도? 저는 비타위주의 플레이를 주로 하니까 PS4는 잘 모릅니다. 고로 여기서 헬프미입니다. PS4 게임 중에서 괜찮은 것 좀 추천해 주세요! 조건은 1. 되도록 한국어화. 물론 안되어 있어도 상관 없습니다. 2. 스포츠, 레이싱은 취미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