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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2 - 맑은 날, 에글링턴 밸리와 거울호수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2 - 맑은 날, 에글링턴 밸리와 거울호수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2 - 맑은 날, 에글링턴 밸리와 거울호수   이날 오전은 고민의 연속이었다. 원래대로라면 퀸스타운으로 가서 글레노키와 애로우타운을 보고, 번지점프와 같은 액티비티도 상황봐서 하려고 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너무 맑은 날씨, 그것도 밀포드사운드는 100% 맑음이라는 일기예보를 보고 그냥 퀸스타운 일정을 포기하기로 하고 차를 다시 밀포드 사운드로 돌렸다. 왠지 밀포드사운드는 또 여기까지 운전해서 오기에 너무 멀지 몰라도, 퀸스타운은 다시 올 수 있을거라는 막역한 생각이 있어서였는지도 모른다.   테아나우를 지나 밀포드 사운드로 달리는 동안, 과연 이 길이 우리가 어제 달렸던 길이 맞는지 서로 의아해할 정도로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이 도로는 그래도 맑은 편이었는데, 느낌은 완전히 달랐다. 정말 같은 곳을 하루차이로 다시 가고 있는데, 전혀 다른 목적지를 가는 기분이었다.   에글링턴밸리. 밸리 자체는 어제보다 더 구름에 싸여있었지만, 하늘이 파란색이었다. 투어조차 오기 전인 이른 오전에 출발해서 그런지, 밸리에는 사람 한 명 보이지 않았다. 5분도 서 있지 않고 바로 출발했지만 ㅎㅎ   그래도 주변은 구름에 좀 싸여있긴 했으나, 멀리 보이는 하늘은 맑았다.   대망의 거울호수. 미러레이크.   음. 다른 문제가 있었다. 너무 일찍와서, 호수까지 충분한 빛이 들어오지 않았던 것. 그래도 잔잔한 호수덕분에 반영을 찍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미러호수. 호수에 비치도록 표지판을 놓은 센스가 돋보인다.   호수가 너무 어두워서 노출 조정을 좀 해야 하긴 했지만, 예쁜 반영을 찍을 수 있었다. 그러고보니, 반영에 비치는 산이 그렇게 멋있거나 웅장하지는 않은데, 이 미러 호수에 왜 목을 멨던건지.   유유자적 오리 한마리.    그렇게 거울호수에서 사진 몇장을 더 담고, 다시 밀포드사운드 방향으로 향했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키즈나 아이 신의상, 너무 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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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하는 짓을 기성을 내지르며 게임 실황 죽어도 스커트는 안입는 여자 3하아 좋은 가발이구만9 가슴 이외엔 크단 말이지12 머리카락은 신축 자재냐15오른쪽은 SR 느낌 난다20이녀석만큼은 다른 녀석하고 돈 버는 방식이 전혀 달라 25왜 스커트를 입지 않는가57게임 쪽 크으 귀엽100고집으로라도 스커트는 아닌거냐

YOUTUBER 업계의 이후를 예상

1 일단 이상할 정도의 신진대사 진행으로 오와콘이 대량발생하는 건 피할 수 없겠죠 그렇게 된 뒤에 살아남는 녀석들은 다른 놈들과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을 터 그 무언가란 무엇인가 3 지금같은 광고비는 곧 사라지니까 앞으로 지향하는 바보는 절망적이네 8 >>3 역시 작은 의자를 여럿이서 다투는 느낌이 드는 건 피할 수 없나 과잉인 것 같고 대세는 AI입니다 AI 4소재가 곤란하면 멘토스 콜라10>>4 그런 놈들은 절멸하겠지6 타이업이 늘거 같다9 지하 아이돌처럼 빼짝 마른 아이돌 양산이겠지 책같은거 나오고 있고 그리고 JSJC 여자는 낚인다15>>9 그래선 히카킨이나 하지메 샤쵸 같은 메가 콘텐츠는 되지 못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