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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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슈퍼로봇대전 참전 유력 작품 예상
프로젝트 크로스 존 2가 나오니 당분간 신작 슈로대 정보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쓸게 없으므로 예상이나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상을 하려고 해도 전혀 근거로 삼을만한 뭔가가 없습니다. 성우 쪽으로도 딱히 정보가 없고 작품 내에서 차기 작에 대한 힌트나 떡밥을 뿌린 것도 마땅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다른 방향성으로 예상을 해보려고 합니다. 예전 글에서도 다뤘지만 로봇 애니는 의외로 돈을 꽤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봇 애니의 대부분은 반다이의 투자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니쪽 (애니플렉스)도 로봇 애니메이션이 돈이 된다고 판단을 했는지 그렌라간,발브레이브, 알드노아 제로 등 신작 로봇 애니를 꾸준히 내놓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이 두 회사가 양대 로봇 애니

2014년 애니메이션... 최고의 테마곡, 작화...
2014년 애니메이션 총결산 포스팅... 오늘은 작년에 방영된 작품 중에서 최고의 테마곡과 작화를 선정해봅니다. 2014년 최고의 오프닝 1. This Game - 노 게임 노 라이프 | 가수 : 스즈키 코노미 2. 낙원의 날개 - 그리자이아의 과실 | 가수 : 쿠로사키 마온 3. 빛난다면 - 4월은 너의 거짓말 | 가수 : Goose House 4. ebb and flow - 잔잔한 내일로부터 | 가수 : Ray 5. heavenly blue - 알드노아. 제로 1기 | 가수 : Kalafina 스즈키 코노미가 부른 최고의 곡 'This Game'과 환상적인 영상이 어울어진노 게임 노 라이프가 최고의 오프닝이였습니다.파워풀한 곡과 원작을 잘 축약한 영상이 어울어진 그리자이아의 과실

2014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아래의 두 애니메이션 리뷰 부터 시작해서 아침에 영화를 감상하는 스케쥴을 비롯해 2014년을 넘기고 몇 분 지나고 나서야 이 총평 포스팅을 마무리 했습니다 신년의 첫 시작임에도 영화 리뷰를 하나 남기고 있는 가운데 어제는 키보드 비닐이 갈갈이 찢어질 정도로 타자를 쳤던 만큼 예전만큼의 전성기가 다시 오더라도 두 번 다시 하고싶지 않은 블로깅 작업이었네요 lllOTL 우선 이번 하반기의 경우 예전에 비해 생각보다 많은 애니를 붙잡지 못했는데 오리지널을 선호하는 저의 취향문제나 시즌제로 이어지고 있는 최근 방송편성의 판도 그리고 여성향 같은 다양한 장르의 진출등 많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들어 가장 중요하게 본 흐름으로는 다름 아닌 '기획 의도'를 가장 중요한 점으로 꼽아볼까 합니

캡틴 어스(Captain Earth) - 결의와 마음을 은하수에 싣고
스타 드라이버 최종화를 만들기까지 이가라시 감독과 에노키도 각본은 최종화 마감일까지 머리를 쥐어싸매며 어떤 모습으로 엔딩컷을 그려낼까 밤새 꼬박 고민하다가 결국 골아떨어졌지만 새벽에 벌떡 일어나다보니 자연스레 라스트신이 구상되면서 뚝딱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무책임하다고 볼 수 있는 제작 비하인드를 비롯해 독자의 상상을 틀어막는 이야기는 작가로서 최악의 행위라 말하는 에노키도 각본의 방침이 담긴 2011년 7월에 실린 뉴타입 스타 드라이버 리뷰처럼 지금부터 이야기할 작품의 제작진들이 가지고 있는 개성을 어느 정도 염두하고서 정신적 후속 작으로서 등장한 작품이 바로 캡틴 어스입니다 하지만 근 3년 만에 돌아온 후속작의 결과물은 개인적인 기대감과는 실망스러웠기보다 언젠가 터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