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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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하스스톤 이야기. (디시인사이드 돌갤러리와 아사이 나나미 갤러리의 기묘한 콜라보)
....디시콘이란걸 제작해보게 되었지요. 시작은 아주 우연한 계기였지요. 가끔한번 접속해서 일일퀘스트,모험모드만 하던 하스스톤. 신규확장팩이 곧 출시예정이라... 정보라도 얻을까 디시인사이드의 돌갤러리에 들렀던게 일의 시작. 그런데 뭔가... 혼란스러운 분위기. ....!? 사건의 발단. 네, 그러고도 남을지도요.. .....투표를 하고 카드팩을 받았다는 인증글이 올라오자 수많은 돌갤러들이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정체불명의 갤러리 창설. 이름이 예약구매인 이유는 '예약구매팩이 걸려있어서' ......예약구매팩 혹은 2개의 팩을 받고야 말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여러분은 지금 반년동안 나나밍을 보았습니다. 3개월전에 소아온때도 반년드립을 쳤던것 같은데... 초반엔 몰랐는데 이런 상쾌한 청춘 러브코메디가 역시 좋다. 라이트노벨도 사서 봐야지. 이렇게 라이트노벨이 점점 많아지는거죠. 어떻게 다 숨기지...

사쿠라장 애완 그녀 끝
사쿠라장 최고의 명대사 재미있었습니다. 좋아요, 이런 청춘물. 캐릭터도 주인공 새끼 빼고 다 좋았습니다. 매 화마다 최종화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좋았고, 전체적인 성장 곡선도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건 역시 시대가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 판매량이 참 처참하단 말이죠. 분명 재미있는 작품이었는데... 하트커처럼 이젠 구 시대가 되었다고 해야 하나? 뭐, 제가 재미있었으니까 세간의 평가 따윈 아무래도 좋지만. 캐릭터 이야기를 하자면 마시로는 솔직히 성우 빼고 다 싫습니다. 네. 애초에 이런 캐릭터를 좋아했으면 제가 에리오를 빨았겠죠. 문제는 이 캐릭터가 최종 승리자라는 거. 빡치는 사실이죠. 이런 사회부적응 장애인년들이 득세하는 시대가 문제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