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월드도미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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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이전작들 리뷰는 여기와 여기, 여기, 여기, 그리고 여기. 누가 봐도 성공할 만한 타이밍에 모두의 힘을 모아 쏜 원기옥인데, 시전자 능력이 딸린 느낌. 그래서 속이 텅 비어버린 뻥과자 같다. 열려라, 스포 천국! 우선 좋은 점. 아마 대부분의 팬들이 다 똑같은 말 하지 않겠나 싶은데, 왕년의 3인방이 배우 교체 없이 그대로 돌아온 점은 두 팔 벌려 대환영이라 하겠다. 이번엔 성공한 말콤의 시선끌기 작전도 좋았고, 게다가 기존 시리즈의 팬들이 원했던 앨런-엘리 커플링도 이어줬어. 물론 그게 설득력있는 전개였다기 보다는 그냥 팬들 지지 얻어내려고 해낸 의무방어전 같은 느낌이 더 강하긴 하지만 뭐 어쨌든. 그리고 정말이지 놀랍게도, 이게 이 영화의 유일한 좋은 점이다. 전작인 <폴른 킹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 과거의 영광만 바라보는 "라떼는 말이야" 영화
5월을 한가하게 보내고,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5월에 한 편 더 보려고 했었습니다만, 원하는 영화가 딱히 없다 보니 그냥 넘어가는 달이 되어버렸죠. 솔직히 심리적으로 좀 침잠하는 것도 있다 보니 기본적인 것 외에는 정말 신경을 쓰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쥬라기공원도 빼려면 뺄 수는 있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 만큼은 제 인생을 관통하는 작품이다 보니 뺄 수가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 해보면 제가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것을 기억하게 된 시점과 쥬라기 공원 1편이 나온 시점이 정확하게 일치 합니다. 당시에는 극장에서 정말 벌벌 떨면서 본 기억이

쥬라기월드 도미니언 쿠키 영상 x 후기 평점 리뷰
쥬라기월드 도미니언 쿠키 영상 x 후기 평점 리뷰 오늘 6월 1일 새로운 한 달의 시작. 금일 아침 조조영화로 보고 온 작품. 오늘은 투표일이기도 하고 공휴일이라 엄마 아빠 나 이렇게 셋이 모처럼만에 같이 보러 갔다. 원래같았으면 조조 1회차 상영 한 타임 끝나고 집에 바로 와서 리뷰 글을 작성했을텐데 영호 다 보고 부모님이랑 다같이 점심 먹고 오는길에 투표 한다고 늦었다. 참고로 쥬라기월드 도미니언 쿠키는 따로 없다! 혹시 궁금해서 들어오신 분들을 위하여 정보를 알려드리면 이렇다. 고로 엔딩크레딧 끝까지 기다리셔도 좋긴 하나 뒤에 영상은 따로 없다는 것. 참고하도록 하자. 내가 직접 시청해본 후기를 올려본다. 오늘 메가박.......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슬슬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드는 고민이 몇 가지 있는 편입니다. 오랜만에 아이맥스를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고민이 들고 있는 것이죠. 솔직히 아이맥스가 잘 어울리는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좀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한데, 그래도 마지막이니 일단 한 번 제대로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감독의 바로 전작이 엉망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좀........고민이 되긴 하죠. 뭐, 원년멤버가 다 돌아온다는데, 확실히 극장에 가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공룡 대결도 좀 강조 해서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