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메펑션
Posts
10 posts
오토메 펑션 이야기.
이야기랄까.. 그냥 개발 블로그에 있는 그림들 모음. 최근엔 딱히 대단한 포스팅도 없고 그냥 컴퓨터가 조만간 맛이 갈것 같다는 등의 뻘소리만 올라오는 중.. 이쯤되면 혼자서 전부 다 도맡아서 하는 개발자가 짠하기도 하고 십년이상 외길인생 장인정신에 그저 응원 해주고픈 마음 뿐입니다. 어떤 게임이 나오든 일단 부디 나와 주기만을 바랄 뿐. 여담이지만 십년이 넘도록 세월이 흐르면서 INO씨 그림체도 참 많이 변했군요. 여전히 잘 그리지만.

오토메 펑션 이야기.
잊을만 하면 올라오는 오토메 펑션 관련 포스팅. 이번에도 개발 블로그의 유저 질문/답변글에서 유익해보이는 부분을 골라서 퍼왔습니다. 뭐 의미심장한 Q/A도 있고 저 본인도 심심하고 해서... Q 선탠자국 유무? A 게임내의 계절이 여름 전이기 때문에 아쉽게도 없습니다 Q 알고 있겠지? A 네? 아... 네.. Q 엔딩까지 플레이 시간은? A 그림만 보고 팍팍 넘길 경우 15~20분 정도입니다. Q 10년후에는 VR로 개발하나? A 웬지모르게 VR에는 손이 가질 않아서... 꾸물대지말고 빨리 완성하라는 의미로군요 Q 윈도우7에서 돌아갑니까 A 그야 물론 문제없이 돌아갑니다. Q 안심되면서도 걱정됨 A 여길 들러주시는 분들 대부분이 같은 마음이

오토메펑션 잡담...
개발일지 내용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저 본인의 잡담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개발 블로그를 들어가 봤는데, 여전하네요. 이 게임 올해도 글렀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간혹 그림포함 개발일지들 올라오는데, 10년전하곤 그림체가 격변한 INO씨 그림 보고 있자니.. 개발자도 그렇지만 INO씨 본인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또 그림도 계속 새로 그려야 할 텐데, 힘들겠구나 싶더라구요 -,.- 이 게임, 무사히 발매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리노,타치아나,키사라기 선생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작가 마땅한 수입 없이 힘들텐데 힘 내길. 똥이여도 좋으니 일단 나오기만 해라.. 개발 진척도는 솔직히 앞부분만 흝어봐서 모르겠습니다. 이 게임 기대하시는 분들은 일단 그냥 잊고 사세요.

오토메 펑션 이야기.
이야기랄까... 대단한 내용은 없습니다만 오랜만에 포스팅할만한 소재가 올라왔더군요.... 개발 블로그에 작은 크기의 gif파일이 올라왔는데 이게 뭐라고.. 또다시 사람 마음에 불을 지피는군요... ㅡㅜ 십 년 가까이 기다렸는데 몇년 더 못 기다리리... 진짜 개발자양반 밀당 쩝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