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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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5 극장판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굿즈 세트
이젠 스포일러에 거리낄게 없구나일러스트는 타니구치 준이치로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멀티크로스&쇼퍼 세트가격 8000엔

자전거로 코미케에 도전 (2011.8.13)
가끔은 내가 미친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평생 갈 일 없을 줄 알았던 코믹마켓을 그것도 자전거를 타고 보러 갈 생각을 하다니. 날 코미케까지 가게한 사연은 아래에 적겠지만 아무튼 제정신이 아닌건 확실하다. 원래는 전날 저녁 9시부터 잠을 푹 자둔 뒤 새벽 4시에 출발하려고 했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가 뒤척뒤척 하다보니 밤 12시에 잠이 깨버렸다. 다시 잠을 청해도 눈은 감기질 않고 자리에서 일어나 인터넷 좀 만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되어간다.. 결국 세시간 남짓 자고 출발하게 되는 셈인데 나갈 준비를 하면서도 앞이 막막하다.. 차고에서 자전거를 끌고 나오자 밖은 캄캄하고 새벽이라 아직 날씨는 선선했다. 빅사이트가 있는 오다이바는 자전거로 몇 번 가봤기 때문에 별로 문제 될 건 없었는데,

코미케 83 마지막날 후기 - 최종결과 : 실패 ㅇㅇ
* 첫째날 후기 : * 둘째날 후기 : 오늘 장르들은 동방, 게임(아이마스 중심), 동인소프트 =동인 에로게 등등...이어서 제가 딱히 가고싶은 서클도 없고 거기다 평일임으로 경쟁률도 치열하지 않겠다...해서 여유롭게 출발했습니다. 일본에서 사시거나, 하여간 매 코미케마다 참가할수 있는 축복받은 분들은 잘 모르실수도 있겠지만, 저같이 원정 오느라 매번 참여하기도 힘들고, 거기다가 코믹월드같은 오덕오덕행사 자체가 참여하기 힘든 지방 천민 입장에서는 '코믹마켓'이라는 행사 자체에 참여하는거 자체가 즐거움 이거든요. 거기가서 같은 동족들 다른 참가자들과 땀과 열기열정을 공유하면서 즐겁게 보내는 시간은 마치 이슬람도교들이 메카로 가면서

코미케84 둘째날 후기 - 부제:으아니 우메센세!!!
* 첫째날 후기 : 한줄정리 : 우메스가 안나왔어!우우우아아아오우아어앙우ㅡ어앙 오늘은 동인 서클 장르 "창작"인날!! 목표 서클이 동홀이므로 + 남성향 창작 장르 서클들은 모두 동홀에 있으므로 동홀로 진격!!!! .......... 으아니 챠! 왜이렇게 많은거야! 분명 오늘은 어제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4시 반에 일어났는데...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메 센세 apricot+가 안나왔다는것!!!!!!!! 뭐, 뭐라고요? 창작장르에 apricot+가 없다니... 우메센세가 안나온다... 그말인가...? 그게 무슨소리야!! 으허허허허 우메센세 이번에 촌스러웠던 옛날 사이트 디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