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포스트: 1963|조회수: 0|ARTI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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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F - 어제의 절탑]

|2012년 8월 29일

백화요란 절탑72층 코인을 쓰긴 했는데 별 무리없이 클리어. 챔피언 절탑4층 1~10층의 특징이 데미지 하나는 더럽게 무식해서 한두대 맞으면 그냥 즉사 ㅡㅡ;; 양자는 잘 피해주고 팜페로를 쓰면 카운터로 한방크게 날려주면 쉽습니다. 메탈하트 절탑47층 니들스핀때문에, 랩터와 랜드러너 공격이 잘 안통합니다. 니들스핀중에는 롤링썬더로 바꿔서 카운터로 때리시고 랜드러너를 지속적으로 뽑아주면서 견제하시면 쉽습니다. 토네이도 절탑27층 뭐라 딱히 공략이라 쓸게 없는 층. 폭풍이 오는겸, 시험끝난겸 집에서 휴가중인데, 키보드스킨은 다 찢겨져있어서

던파]버닝 1일차.

던파]버닝 1일차.

이글루는 좀 빠른가??|2012년 8월 29일

크리에이터 50만 찍고 안할랬는데 크리쳐 레벨이 20이 안되어..별수없이 달렸습니다. 나~~~중에 모험단 레벨 올릴때나 다시 하겠죠. 저의 본캐1이 되어버린 퇴미는 70찍고 마성막개쩔을 받았습니다. 차조막신쩔도 받고싶은데 그런건 잘 안보이네용 +_+ 고블린 첫판에 튕겼는데 같이 쩔받던분이 강특성불팔찌 먹은건...ㅜㅜ 본캐2인 크루입니다. 이건...아무래도 솔플이 힘들다보니...개/신이계 돌고 억지로 렙업하고 또 개/신이계 돌고 사탑쩔까지 받은상황. 피로도 51...easy로 에픽만 깨면 하긴 하겠지만...오늘 6시 50분에 일어나서 낮잠 3시간 빼고 지금까지 달려서 심신이 지치네요 -0- 태풍은 이제 다 지나간듯. 바람도 없고. 비도 없고. 내일은 헬스장가

[던파] 유니크 아이템이 두 번이나 나왔습니다.

[던파] 유니크 아이템이 두 번이나 나왔습니다.

현재 47레벨의 '크루세이더' 하나를 여거너의 지원병으로 써볼 목적으로 다시 키워보고 있는 중인데, 에픽 관계로 베히모스의 혈옥에서 노가다를 좀 하던 중에 첫 유니크를 획득했습니다. 이번의 유니크는 '심판하는 자의 목걸이'입니다. '심판하는 자의 목걸이'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베히모스에서 Wish님과 함께 파티로 돌던 시절에는 죽어라 노가다를 해도 저런 색깔의 아이템이 나온 기억이 없고 당시에는 유니크라는 아이템의 가치를 잘 몰랐던지라, 혈옥에서 쉽게 나온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게다가 저를 더욱 놀라게 만든 것은 혈옥을 계속 돌던 중에 '마셀러스의 혼'이라는 빗자루 유니크까지 나왔다는 점이었습니다. 하루에 같은 던전에서 두 번이나 유니크가 나오는 것은 생전 처음으로 경험해보는군요. 허허허

28일 헬던 결과

28일 헬던 결과

4단계까지만 딱 돌렸습니다..그 이상은 귀찮고 나머지 초도는 내일 쓸꺼라서... 그나마 오늘 2개 건졌습니다 다 팔리면 소콤 10강을 해서 쓸지 아니면 그냥 반자동 먹을때까지(?) 죽어라 달리던지 정해야 겠습니다 메볼은 팔까 터트릴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