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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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 posts![[던파] 클론 레어 아바타](https://img.zoomtrend.com/2013/04/07/b0029591_51603b0392814.jpg)
[던파] 클론 레어 아바타
조금전에 던파 주말 뽑기 이벤트에서 클론 레어 아바타가 나왔길래 시착해보았는데... 매우 괜찮더군요. 이동 속도가 좀더 빨라졌고 힘도 조금은 더 세진 듯 합니다. 이게 기간 한정이라는게 아쉽네요. 그리고 칭호 '덕후 인정'이 생겼는데, 클론 레어 아바타를 8파트 전부 맞추면 주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귀검사(소드마스터) 쪽은 이벤터를 클리어하고 1일용 레인저 아바타가 생겼는데, 이것도 클론 레어 아바타를 적용해보았습니다. 둘 다 기간한정이라는게 매우 아쉽더군요.

재활용가리손 - 5회차
레벨 31. 소지골드 45,736 골드. (이전대비 10,028 감소.) 서서히 스킬들 조합에 익숙해져가는 느낌. 다른 귀검사들에 비해 방식 특성상 유저에 맞추어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범위가 꽤 넓다는 느낌은 상당히 좋군요... 이전 글 -
![[던파] 짐 싸라 이사간다.](https://img.zoomtrend.com/2013/04/06/e0080266_515fc1427cd76.jpg)
[던파] 짐 싸라 이사간다.
그렇게 여귀검 Piconia 는 40렙을 찍자마자 스타트 서버에서 카인 서버로 이사를 온 것이었습니다. 두 번 할 때마다 30도 못 찍고 찍 싸버린 과거에 비하면 확실히 레벨 올리기 편해졌다는 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여귀검이 성능이 괜찮은 탓도 있겠지만, 아주 방심하지 않는 이상 던전에서 죽을 일이 거의 없더군요. 거기에 던전에서 자기 쓰고 싶은 스킬 써가면서 몬스터 학살해 스트레스 푼다는 던전 앤 파이터 의 게임이념이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Stuck 이 하나만 빼면 말이죠. 서버 이사오고 아직 들려보지는 못했는데, ~협곡 시리즈가 새로 추가된 것도 좋은 방향으로 개선된 결과같군요. 스타트 서버에서 올라갔던 미망의 탑처럼 피로도 소모가 없는 형태의 던전 같은데 피로도 소모는 없고 경험치는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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