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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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8. 던파근황

20160118. 던파근황

Long cold winter|2016년 1월 18일

1. 역시 이번 포스팅의 메인이라면 신캐로 나온 죽창사(....?)가 되어야겠죠.(뭘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냐) 스토리나 소개영상 보면 대충 떠올렸던 건 - 뱅가드: 죽창사 버서커 버전 플레이하는거 보면 버서커라기보단 왠지 물퇴와 더 닮은 느낌이긴 한데 - 듀얼리스트: 캐릭 스토리나 설정 자체는 웨폰마스터 뱅가드같이 묵직하고 둔중한 플레이가 그리 내키질 않아서 듀얼리스트를 잡고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만 키우면서 각성레벨을 앞두고 선택장애로 심히 고민했습니다. 아 젠장 뱅가드 플레이타입도 내 취향이었어 빌어먹을! 덕분에 직업 네다섯번 바꾸면서 돈낭비 좀 했습니다 orz 2. 일단 키워보면서 듀얼리스트의 특징 일단 몇가지 말해보자면 - 미라지 스탠스: 개념은 섀댄의 '그림자 이동'

왜 여귀검사는 찬양받고, 나머지 신규직업들은 외면 받을까?

굳이 길게 쓸것도 아니지만 2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나이트 / 마창사가 나오는 상황이랑 여귀검사가 나오는 상황이랑 전혀 틀렸죠(http://mister1315.blog.me/120205969003) 레바 나이트 나오는만화 요거에서 볼 수 있듯이 당시상황에서는 대놓고 거너2각이나 이건 거너 2각이야! 이런 마인드였는데 얼토당토 않은 젖탱이가 튀어나오고 이번 죽창사가 나오는 환경에서도 남법 나머지 직업 나오겠지? 창캐라잖아 창캐! 는 죽창사 이런느낌이란거죠 (거기다 기존에 있는 창이나 쓸것이지 장창/미늘창 추가되면서 장비도 늘려버림) 물론 하츠 라는 주요 NPC를 고려해볼때 창쟁이가 나올건 확실했지만, 그래도 좀... 싫은건 싫은거죠 던파 초기 3캐릭(거너/격투가/귀검사)를 베이스로, 마계떡밥이

듀얼리스트 재미있는듯

민첩하고 빠르고 스킬간 연계성이 좋음. 강한지 어떤지는 둘째치고 상당히 재미있음. 모션도 엄청 멋있어서 간만에 공을 좀 들였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DnF - 마창사 키운지 3일째.

DnF - 마창사 키운지 3일째.

|2016년 1월 17일

캐릭터를 지울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창사라는 캐릭터가 재미도 없고, 멋도없어요. 벵가드와 듀얼리스트 둘다 스킬간의 차이가 생각보다 엄청난것도 아니고 이펙트도 멋있지도 않고.... 더군다나 다른사람들의 영상을 보고나서는....진짜 할 생각이 줄어드네요 제가 솔직히 라이트유저는 아니고 왠만한 사람들 캐릭키울만큼 다 키운입장에서, 마창사는 도저히 재미를 못느끼겠습니다. 레전더리 초돌때문에 키울까 생각해보지만, 재미가 없는 게임을 억지로 보상때문에 하는건 던파하면서 가장 지양하기에 고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