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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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가볼만한곳 강진 가우도 출렁다리 짚트랙
강진 청자박물관 가는 길에 들리게 된 가우도입니다. A형태의 길고 긴 만이 있는 전남 강진. 강진에는 8개의 섬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유일하게 주민들들이 살고 있는 유인섬인 가우도입니다. 강진 가우도의 출렁다리. 출렁다리라고 하긴 하는데 평소에 알고 있는 출렁다리와는 다른 모습이죠.ㅎㅎ 뭍에서 저두출렁다리와 망호출렁다리가 가우도로 건널 수 있는 보행교 형태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출렁다리라고 하면 위 사진처럼 보이는게 출렁다리죠. 가우도 한바퀴 돌다보면 저 출렁다리도 지나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가우도에는 3개의 출렁다리가 있는 셈이네요. 거우도로 건너기 전에 설치되어 있는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어줍니다. .......

강진 강진읍 영랑생가 - 모란이 피기까지는 시인의 단아한 초가
강진영랑생가는 전라남도 지정문화재 기념물 89호로 1986년 지정 1906년 건립된 영랑생가는 '모란이 피기까지는'이라는 시로 알려진 영랑 김윤식이 태어난 곳이다. 단아한 초가로 겹집으로 구성되어 그 깊이가 깊다. 본채에서 10m쯤 떨어진 곳에 사랑채가 있으며 팔작집 원형이 잘 보존된 건물이다. 답사일에 시詩와 관련된 행사(영랑문학제)가 있어 사람들이 붐볐다. ------------------------------------------------------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 영 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 테요 오월 어느 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

강진 가볼만한곳 가우도 출렁다리 강진 백련사 사의재 오감통 돌아보기
대표적인 암산인 월출산 아래 강진만을 다리 사이에 끼고 마치 거인이 걸어가는 듯한 지형을 가지고 있는 강진은 하멜과 영랑, 다산과 고려청자로 대표되는 오감이 살아있는 곳으로 볼거리도 많아 주말여행으로 다녀왔어요. 1. 강진 가우도 출렁다리 : 저두 청자다리 강진만 한가운데 작은 섬 가우도는 두 개의 출렁다리로 대구면과 도암면을 이어주는 섬인데요. 소의 멍에처럼 생겼다고 강진 가우도라고 부른답니다. 가우도와 대구면을 이어주는 저두 출렁다리 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요. 가우 나루에는 넓은 편은 아니지만 무료 주차장과 특산물 매장이 있어요. 울나라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인데요. 빛바랜 인증 사진 조형물과 물.......

강진 여행 코스 전남 축제 강진 청자축제 다녀왔어요~
강진 여행 코스 전남 축제 강진 청자축제 먼 남쪽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강진은 정약용과 영랑의 고장으로만 알고 있었는데요. 한우도 유명하고 청자도 유명한 곳이라고 해요. 고려청자 축제가 열린다고 하여 주말여행으로 전남 축제 다녀왔답니다. 53회 강진 청자 축제 1. 53회 강진 청자 축제장 강진은 도자기의 주원료인 고령토와 규석이 풍부한 곳이고 땔감으로 사용되는 목재도 도자기 굽기에 좋은 품질을 가지고 있답니다. 또 남해 바다로 나가 개경으로 수송하기에도 좋아 도자기를 굽는 곳으로 최고의 장소였답니다. 고려 시대에는 도자기 공방들이 많이 들어서 있던 곳이 바로 강진이고 그중에서도 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구면에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