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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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15년 7월 큐슈]접대냥이 있는 우레시노의 온천여관, 온야도 다카사고(御宿 高砂)[16]](https://img.zoomtrend.com/2016/01/24/a0016483_56a46c9e8cf7d.jpg)
[15년 7월 큐슈]접대냥이 있는 우레시노의 온천여관, 온야도 다카사고(御宿 高砂)[16]
우레시노에서 묵었던 온천여관인 온야도 다카사고(御宿 高砂)입니다. 아는분이 지난번에 묵었는데 정말 좋았다고 추천을 해줘서 예약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힘써서 방에 내탕&노천온천이 딸린 방에서 숙박 가격은 2인 기준 인당 1.8만엔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저녁&아침식사 포함 가격입니다) 웰컴티와 과자,과자는 땅콩과 깨가 들어간 달달한 센베 방은 이런 느낌입니다. 방에 있는 창에서 내려다보이는 바깥 경치 돌로 만든 내탕 과 바깥에 위치한 노천온천, 나무로 만든 받침대가 있어서 목욕을 하며 독서나 음주(!)를 할 수 있습니다. 미인의 온천이라는 이름답게 물이 정말 좋습니다. 물이 화장수마냥 매끈매끈한게 피부가 좋아지는게 보이는

120618 도쿄여행 (타카사고, 인천공항)
원래 일정은 스카이트리도 보고, 아사쿠사 가서 푸딩이랑 메론 빵도 먹고, 우에노 공원가서 피자도 먹고, 모스버거도 먹고, 스티커 사진도 찍고.. 였는데....(이게 2~3시간의 일정...;;;) 관광보다, 그냥 여유롭게 오전을 같이 보내자고 제안해서... 아침부터..우리 뭉치가.. 나를 위해 야끼소바를...* 보답으로 나는 우리 뭉치의 퉁퉁 부은 얼굴을 꽃으로 가려줘야지...ㅎㅎ 양배추 볶다가.. 고기 넣고, 면 넣고,, 그렇게 조리법도 간단하고,,, 살찌기도 쉬운..그 야끼소바..^^^^^^ 도쿄의 아침. 야끼소바 + 당고 뚜둥... 맛도 모양도 그럴듯한 우리 뭉치 솜씨!! 따봉 ^-^ 乃 쫀득한 당고도...아침밥으로 먹었네...ㅎㅎ 뭉치 집 앞 전경.. 몇 세대 안되는데 자

120618 도쿄 여행 (카사이린카이 공원, 오다이바 다이바시티)
우리 뭉치. 덕분에,,, 살아생전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했던 일본에 다녀왔당. 위문단의 입장으로.... 휴...그래도 이왕 간 거 긍정적으로..^^;; 생전 처음 혼자 비행기 타기! 영어도 안되고 일어도 안되는 나는 소심해서 국적기 타고,,,,,ㅎㅎ 기내식 먹고 나니 나리타 상공.. 한국에선 엄청 더웠는데 국경 넘자마자 먹구름이.... 어찌어찌 떠듬떠듬 일어와 영어와 바디랭귀지를 섞어서 나리타 쿠우코센 아쿠세스톡큐(케이세이 나리타 공항선 악세스 특급)을 타고 타카사고에 내려 우리 뭉치와 상봉. 짐풀고 신발 갈아신고 우산 장착하고 출발. 카사이린카이 공원. 원래 수족관에 가려고 했으나,,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패스하고 대관람차..ㅋ 한 손엔 삼각김밥들고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