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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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posts![[WKBL] 넘버 원은 무의미. 온리 원이 되어야 한다.](https://img.zoomtrend.com/2024/08/29/b7117301-5eb2-593f-ae7d-8990d221d5ac.jpg)
[WKBL] 넘버 원은 무의미. 온리 원이 되어야 한다.
185cm의 장신 가드 겸 포워드인 렉시 헐 (Lexie Hull)은, 원래 대학 시절까지는 포지션이 슈팅 가드였는데, 프로에 와서는 3점포가 20%에 머무는 바람에, 아틀란타의 라인 하워드 같은 장신 슈터로는 빛을 보지 못했다. 대신 자신의 또다른 장기인 디펜스 능력 덕분에, 벤치 멤버로는 로스터 생존을 했고, 주로 상대 팀의 볼 핸들러나 윙의 방어용 3번 포워드로 기용이 되었다. 케이틀린 클락과 켈시 미첼이라는 막강 득점력의 가드진, 차세대 팀 어메리카의 센터인 알리야 보스턴, 달리는 빅맨 태미 페그벤리와 머쓸형 포워드 나리사 스미쓰. 결국 인디애나의 마지막 숙제 혹은 구멍은, 3번 윙 자원들인 케이티 루 사뮤엘슨과 렉시 헐이었는데, .......
![[WNBA] 렉시 헐과 다미리스 단타스 - 인디애나 승리의 숨은 공신](https://img.zoomtrend.com/2024/07/07/2191f7af-611b-55bb-aff0-1d36442fa134.jpg)
[WNBA] 렉시 헐과 다미리스 단타스 - 인디애나 승리의 숨은 공신
원정 5경기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인디애나 피버의 뉴욕전 홈 승리. '집밥 효과'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거의 자리를 잡은 베스트 5에 더해서, 벤치 선수들의 스텝업이, 이제는 인디애나를 "케이틀린 원맨 밴드"라 보기는 어려워졌다. * 뉴욕 리버티 (78) @ 인디애나 피버 (83) 점수만 보아도 어떤 경기였는지, 여자 농구 매니아라면 대충 짐작이 간다. 최강의 창인 뉴욕을 80점대 이하로 묶었다는 것은, 인디애나가 이제 오펜스 일변에서 디펜스에서도 체계가 잡혔다는 이야기이다. 알리야 보스턴과 나리사 스미쓰, 그리고 케이틀린이 리바운드를 장악하면서 41-31, 10개 차이로 앞섰고, 뉴욕의 특기인 스피디한 패싱 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