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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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요이 생일이 어제였나
요즘 타카츠키 야요이가 수상한 웃/우\ 몬스터로 변태를 해 털갈이 할 때마다 치비키를 괴롭히고 돈만 많은 마빡이 쿠기밍 이오리를 틈 나면 납치한다는 소문이 돌지만 타카츠키 야요이는 귀엽지 인정함. 인정할 건 인정하는게 세상 편하게 사는 방식입니다.

푸치마스 55화, 56화, 57화 자막 (780, 781, 782nd.)
푸치마스 55화, 56화, 57화 자막 유키포!!!!!! 이 귀여운 아이들도, 앞으로 10화도 안남았다는 걸 생각하니, 참으로 슬퍼져요 ㅜㅜ 저번주 한 주 왕창 밀려서, 몰아서 작업은 하고 있어요 ㅜㅜ 오늘 내로 아마 밀린 것들 전부 업로드가 가능할지도... 히마동 13.4mb 영상들로 작업했어요~ ┏ ┓ puchimasu_55_56_57.zip puchimasu_55_56_57.7z ┗ ┛ ㅡ>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아주세요 ^^ ===================
![[밀리마스] 이벤트 종료. 지갑이 야요이化](https://img.zoomtrend.com/2013/03/25/f0140800_51501ba8d261d.png)
[밀리마스] 이벤트 종료. 지갑이 야요이化
이벤트 보상이 야요이라는 구실로 야요이의 생일날까지 열흘간 계속된 끔찍한 이벤트였습니다. 유키치 한장이면 될거라 했던 놈 어딨어 여차저차 해서 목표였던 야요이 2장 달성. 지갑 사정도 사정이지만, 이벤트를 두번 연속으로 달리니까 정신적/육체적으로 쌓인 피로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치하야나 줄리아가 보상이 아닌 이상 당분간 이벤트는 쉬어야겠습니다. + 이번 이벤트로 얻은 카드들 이만 쓰러지러 가겠습니다. 생일 축하해 야요이.

아이돌 마스터를 접하고 난 후 달라진 것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서태지와 아이들이 데뷔를 했고, 한창 철들기 시작...이라기보다 시야가 넓어질 무렵인 5~6학년때 즈음에는 초등학생 주제에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을 자처하며 카세트 테이프를 듣고 녹음하고 그랬습니다. 그때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긴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 활동기간은 제가 한참 어린 초딩시절인지라, 제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했냐고 하면 그 정도까지는 또 아니네요. 굳이 대표적인 아이돌 가수의 활동기간으로 구분하자면, HOT세대가 아닐까 합니다. 캔디는 지금 들어도 흥겨운 명곡이고, 전사의 후예나 늑대와 양같은, 한창 중2시절을 뽐내던 저에게는 단비와 같은 훌륭한 노래들이었습니다. 뭐 그 곡들이 어떻다는 게 아니라, 노래 분위기가 (....) 잠깐 삼천포로 빠지지만, 당시에 한창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