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포스트: 2090|조회수: 0|5751073b-e66a-4545-b0b9-3a68c818114a
Items

Posts

2090 posts
캐릭터 생일도 안챙기는 나지만

캐릭터 생일도 안챙기는 나지만

오늘이 치하야 생일이라면서요? (퍽푹) 진짜 캐릭터 프로필같은거에 별 관심없는 저였지만, 아이돌 마스터를 접하면서(하략). 가상 아이돌로써 팬이 되다 보니까 생일같은것도 챙기고 싶어지는군요 ㄷㄷㄷ. 게다가 오늘은 생일은 아니지만 아이덴티티를 대표하는 날이기도 하니 (...)

아이마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곡 [空]

아이마스 노래들은 대부분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지만 코토리의 空, 그니까 하늘만큼 많이 들은 노래는 없을거 같네요. 가사 하나하나가 참 마음에 들기도 하거니와 제 고입때 가장 큰 힘이 되어준 노래라서 일까요. "奇跡じゃなくて 運じゃなくて 自分をもっと信じるの" "기적이 아니라, 운이 아니라, 자신을 좀 더 믿어봐요." 내신이 그저그래서 고입은 거의 반쯤 놓고 있었는데 이 노래를 듣고 힘내보자! 했었네요. 덕분에 어느정도 상위권이었던 고등학교에도 갔고... 어제쯔음에 니코동 돌아다니다가 코토리 MAD를 보고 그리운 마음에 아이튠즈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듣고 있네요. 그나저나 참 250 円이라니...ㅠ(뭐 다른 노래들도 비싸면 비쌌지 싸진 않지만) 예전에 무슨 쿠폰으

최근 말이죠

최근 말이죠

이예이~♬ 오히메찡~♬ 오히메찡~♬ 거리는 아미 마미의 목소리가 머릿 속에서 울립니다. 그리고 시죠~ 거리는 시죠 타카네의 목소리도.. 이건 아미마미 P 현상인가 시죠 타카네 P 현상인가

이런 글 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딘가에서 얘기했던 럽라가 아이마스한테 안되는 이유. 두 작품은 팬층을 모은 메커니즘도 다르고 사실 그 때문에 팬층도 다릅니다. 아이돌 마스터의 타겟팅이 요즘 캐릭터와 다른 이유는 당연하지요... 아케이드 게임 등장 시기가 2005년이고, 게임 등장 년도만 8년이고, 실제 게임의 개발 기한이나 기획 년도 생각하면 오래된 작품이 됩니다. 그러니깐 클래식한 느낌을 받는 거죠. 초창기 아케이드는 여성층에 어필하려는 의지가 꽤 강했고... 실제 다양한 옷이나 악세사리들이 그런 기획 의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타겟팅으로 한계가 있고 아케이드에사 남성층 고객이 늘어서 방향 전환을 한 것이 2007년 등장한 XBOX360판이고요. 360 아이마스 등장으로 P 라는 분들이 늘었고, 유튜브나 니코 동